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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마치고 회사 선배 생일 파티겸 간단히 소주 한잔하고
늘 찾아뵙던 도희실장님 찾고 놀러갔습니다
향한곳은 셔츠룸 투포!
전화하고 바로 달렸더니 새벽 3시 조금 넘어서 도착하더군요
전화로 미리 생일이라고 말해놨더니 잘 준비해놨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네요 ㅎㅎ
2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고
오늘 많은 언니들 출근했다고 안심 시켜주네요
얼마되지 않아 바로 언니들이 8명 정도 들어오네요
보통 추천으로 가는게 제일 좋다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상태 보고 직접 고르는게 또 즐거음이라
직장 동료들은 적극적인 언니들과 그 날 컨셉인 잘노는 언니들로
각자 추천을 받고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너무 잘 웃고 슬림한 몸매가 딱 제 스탈..ㅋ
룸에 들어가서 노는데 역시나 마인드 역시 굿이더군요
셔츠로 다들 갈아입고 다들 물고빨고 저는 파트너가 올라타서
허리 웨이브를 하네요
유독 제 파트너의 얇은 허리와 골반이 제 성감을 자극하더군요
살랑살랑 유연하게 돌려대는 허리 특시 셔츠..스타일도 바껴서
진짜 야릇..야릇..한 분위기
필력이 부족해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생파 화끈하게 놀다 왔습니다 ㅎㅎ 파트너를 매너 굿 마인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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