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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 저녁에 휴가도 일찍 다녀왔고
긴 연휴에 저만의 힐링타임 필요한 시점...
간만에 술 한잔이 땡기는날...
친구들이랑 강남에서 육회에 소주한잔을 마시며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보니
달림의 본능이 물씬 !!! 살아났었죠...ㅎㅎㅎㅎㅎ
그래서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 꼬시는데
한 놈은 담날 낮에 여친을 만나야하기에 일찍 들어간다하고
이놈저놈 사정들이 다 있다기에
결국 혼자서 퍼블릭룸 한별실장님에게 방문하기로 했죠 ㅎ
전화를 하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밤 10시반 쯤이면 피크시간이라 바쁘지 않을까 했는데
상황도 괜찮다기에
룸에 입성을 하고 맥주 한잔하고 초이스 타임..!!!
그렇게 초이스를 보고 2명의 처자를 선택
시간때가 의외로 좋아서 20명 가까이 본것 같네요 ㅎㅎ
전 각선미가 쩌는 타이트한 처자를 초이스 ㅋ (이름은 ㄴㅋㅁㅌ^^~)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얘기를 나누는데
아가씨가 말도 귀엽게 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하던지 ㅎㅎ..
대화가 잘 통해서 야한농담도 몇번 던지니까 쿨하게 잘 받아주네요 ㅋㅋㅋㅋㅋ
이성과 할수없는 좀 많이 야한 얘기도 주고 받으니 이야기만해도 꼴..릿
여자애들 자기랑 취향 비슷한거 같다고
대화 너무 잘 통한다고 눈빛이 살짝 야릇해지네요..
그러다가 서로 어찌하여 눈 맞아서 키스하는데
이 처자 ..... 혀 돌리는 스킬이 남다름...
어찌나 키스를 야하게 하는지 ㅋㅋㅋ 키스하다 빨딱스긴 첨 ㅠ
그러다가 !! 안되는걸 알지만..!!
왠 횡제인지..이 처자가 달려듭니다 ㅋㅋㅋㅋㅋ
바지위로 발기된걸 보더니 손으로 스..윽~
"오빠꺼 맛잇겟다..."나지막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지퍼를 내리고 바지 속으로 손을 넣으며 천천히 만져줍니다
그렇게 대딸스러운게...어찌나 꼴리던지 이미 저의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 ㅠㅠ
도저히 못 참겠어서 언니한테 살살꼬셔서 홈런을 !!^^ㅋㅋ
이 상황이 너무 흥분됐는지 얼마 못가 금방 시원하게 발싸 ㅎㅎ
그 모습을 보더니 먼가 귀엽다는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이쁘게 웃어주는것 마저 잊혀지지가 않네요~ㅋㅋ
간만에 즐달한듯 합니다..한별실장님 담에 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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