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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태린 김대호대표님께 전화 넣었습니다.
급달림이였지만 , 운좋게 편하게 룸배정 받고 들어갔는데,
바로 칼 초이스 진행했네요~~ㅋ
누구를 초이스할지 고민에 빠졌는데 , 정신이 없습니다 ㅜㅜ
역시나 대표님께 추천을 외칩니다 !
전체적인 사이즈를 봤는데 다 이쁜거 같아서 마인드 좋고,
잘 노는 언니로 추천 받았는데 "유주" 라는 파트너였습니다
잘룩한 허리에 이쁜유..방 ㅋ
거기에 탄력 끝판의 말벅지...
스쿼트로 단련된 정말 박음직 스러운 골반이였습니다 ㅎ
마인드까지 좋다는데 뭘 고민하겠어요~
바로스해서 초조히 언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룸문이 열리는데 정말 한번에 봐도 바로 끌리는 몸매입니다...
안에 비추는 속옷도 예술 ㅜㅜ
애교있는 소리로 얘기를 나누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다리도 매끈하니 쭉 뻗어서 이쁘네요..
(다리와 가슴을 왼손과 오른손으로 교차하며 주물락...ㅋㅋ)
정말 몸매가 예술입니다..
솔직히 퍼블릭이라 살며시 놀고싶었는데
안만질수가 없는 몸매랄까..
노래 한곡 하는데 정말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ㅎㄷㄷ..
그냥 술을 좀 취해야 덜 민망할꺼같아서 원액으로 몇잔 연속으로 마십니다 ㅎ..ㅎ
알딸딸하게 취기가 조금씩 올라오고
슬슬 익어가려고 할때
시간이 다 갔네요 ㅠ
오늘은 왠지 운수 좋은 날 같아서 연장 더 하기로 ~ ~ ~
계속 질뻔해서 가슴 만졌네요ㅎ
언니도 흥분을 한건지 흥분을 하라는건지 키스를 하면서
똘똘이 자극 아찔하게 조금씩 들어오네요 ㅎ
추천은 결국 나이스한 결과여서 재미나게 놀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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