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www.bammaster.com
이틀 전에 이른 평일저녁 다음 날
갑작스런 꿀 휴무~ 여유 있는 날 ㅋ
연수사장님 찾고 재미지게 놀고왔던 썰 풀어놓겠습니당 ㅋㅋ
연수사장님을 찾은지 , 인연이 된지도 어느덧 2년이 넘어가네요
뭐처럼 항상 찾는 구좌이기도 하지만
나름 이제 인맥 비슷한 친한사이가 됬다고 얘기할수있는정도 ㅎㅎ
간만에 쉬는날이라 이른시간부터 모임이 생겨서
술 한잔하고보니 뭔가 아쉽죠...ㅎ
친구들은 다 자식이 있어서 다 집으로 귀가하네요...ㅠㅠ
홀로 남게됬는데 저는 여자친구도 사겨본 기억이 까막까막.....
오래된 솔로의 서러움.....
그렇게 먹이를 찾아 다니다보니......요즘 경기도 안좋고,
한동한 뜸했기에 뭐처럼 독고다이로!
항상 내상없이 매일 잘 챙겨주시고, 이왕 놀꺼 화끈하게
좋은날로 ㄱㄱㄱ
이왕놀꺼 확실한 좋은날 이연수 사장님 찾고서~
전부터 사장님 이미지는 항상 초이스 신경 써주시고,
항상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시다보니 다시 한번 콜 ! ! !
평도 너무 좋고 자주봐서 이젠 정말 편하기도 하네요~
사장님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친근감있게 ㅋ.ㅋ
오늘은 진짜 화끈하게 놀고 싶어서
이번 초이스 좀 정말 신경 좀 써달라고 말하니깐
마인드 정말 좋은언니로 모시겠다네요~
드디어 아가씨 초이스시간
사장님 안내로 룸 초이스 시작 ~''
두명이 눈이 뛰더군요..헷갈리는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둘 중 누가 더 괜찮은지..
첫번째 아가씨 한명 찍고서 이 언니가 더 잘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믿고 바로 초이스 ㄱㄱ
룸으로 아가씨 바로 들어옵니다
간단히 양주 한잔씩 따르고 눈 인사하면서 건배...
10분정도 됬을쯤? 갑자기 술을 마시다가
터치를 하네요...되게 놀랐지만 좋았죠 ㅎㅎㅎ
이렇게 들이대나 할 정도로 터치하다가 급 친해짐 ㅋㅎ
정말 룸에서 어찌나 똘똘이를 자국하는지 ㅋㅋ
타임내내 꼴리다 보니 멈출줄을 모르고
저도 모르게 매력에 미쳐서 계속 연장하다보니
간만에 추천 제대로 받아서 죙일 풀발기 상태로 미치는줄 알았네요 ㅎ
특히 언니를 꼬셔셔 키스를 할때 똘똘이 살짝살짝 자극을 주네요 ㅎ
근데 이게뭐죠 ? 후기를 쓰면서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ㅜㅜ ㅋㅋ
암튼 이른 시간임에도 사장님이 확실하게 초이스 해준 추천빨인지는 모르겠지만 ㅋ
대단한 파트너 덕에
그날 하루가 돈 아깝지 않게 잘놀았네요
담번에 또 가게되면 연락드리고 갈게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