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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지만..
뭔가 내상을 당할거 같은 두려움
자주 가는곳은 제 스타일을 알기에
편안함 마음에 주구장창 다니는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지난 주말 항상 가던 한별실장님의 좋은날..
이 날은 전화없이 찾아갔습니다
마침 방이 한개 남았다고 잘 오셨다는 말을 하며
반갑게 맞아주시더군요
사실 한별실장과 저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항상 깍듯이 친철하게 대해주어서
친구들 끌고 올때면 어깨가 으쓱해지는 기분 ㅎㅎ
룸 안내 받으면서 복도에서 점 찍은 언니가 있었지만
키는 작은데 상당히 이쁘던..
아쉽게도 그 언니는 이미 초이스 된 상태 ㅠㅠ
자연스럽게 복도에 앉아있고 서 있던 언니들이
와꾸가 되는 편이라 기대감이 생깁니다.
안내받고 맥주로 목가심하며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대충 시스템 설명듣고 한 조 한 조 3~4명씩 초이스 할때마다
어드바이스도 아끼지 않으시고
정말 솔직하시구나라고 느낄 수 밖에 없는 ...
그렇게 살짝 한별실장님의 조언을 받아
저는 3조에서 저보다 키도 좀 크고 몸매가 죽이는
제가 복도에서 봤던 언니와 정 반대의 스타일을 초이스했고
제 친구는 결국 한별실장님께 초이스를 맡기고 ...
저는 일단 언니들 의상 상태부터 봅니다
얼마나 오픈되어있느냐는 터치 마인드로 연결이 되니까요 ㅎㅎ
그래서 착한 의상 = 착한 언니
둘 다 착한 언니, 그 중에 한별실장님이 추천한 친구 팟은 완전 착한 언니
제가 자꾸 찝쩍됐지만 , 제 친구 챙기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게 쿨하게 받아주는게 착한 언니인듯합니다 ^^
술집에서 노는거야 다 똑같지요
게임 좋아면 게임하면서 놀면되고 노래 좋아하면 노래부르며 놀면 되고
둘 다 싫어하면 언니들 적당히 피아노 하면서
농담따먹기하고 놀다보면 적당히 취기도 오르고
결국은 껴안고 있고 ㅋㅋㅋ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연장이냐 아니면 또 다른 므흣한 시간이냐의 고민은
사람을 힘들게 하죠 ㅠ
팟은 너무나 마음에 들고 ^^
오랜만에 나보다 더 키 큰 쭉빵한 언냐랑...
뭐 이런 생각으로
연장 한번 더 때리고 놀았습니다
그냥 제 눈이 높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깔끔한 시설과 좋은 분위기 탓도 있겠지만
언니들 전체적인 수질과 교육 상태등
여러므로 만족했죠 ㅎㅎ
한별실장님 항상 갈때마다 신경 많이 써주는거 알고있습니다 ^^
조만간 기회되면 또 방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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