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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여유넘치는 그날, 할꺼두없구 빈둥빈둥 PC방서 게임만 겁나게 하구 있었습니다.
PC방에서 성인커뮤니티를 키고 아이쇼핑중이였네요^^;;ㅋ
결국 호프집에서 치맥중에 은근 달리다보니 생맥으로 알딸딸 기분좋구~
쫌전에 PC방에서 보았듯이, 쓸때없이 둘이서 삘을...ㅋㅋㅋ
결국 전지현실장님을 찾아간 시간때는 새벽1시경.... 셔츠룸 갔네요ㅎ
제가 저번에 전지현실장님 만나서 논걸 자랑하다가 탄력받으면서 좋았던 기억에 또 찾아갔는데
그때는 뻘쭘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 초이스도 제대로 못 봤는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느새 룸으로 입성ㅎㅎ
근데 그새벽에 룸이 모질라다는 얘기 들었는데.. 대체 이새벽에?! 라고 생각이 들고,
언니들도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가씨들은 많이 차있더군요
자신있게 실장님따라 초이스 보는데 뭔가 묘하게 떨리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삘이 꽂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홀복라인과 히프짝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실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러 바로 언니들대리고 들어오고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친구표정을 살펴보는데 그냥 표정에 좋아죽겠다는게 아예 써 있더군요ㅋ
셔츠로 옷을 갈아입으면서 꼴릿하게 찌찌오픈좀 해주는데 적극적으로 터치도 거의받아주고 마인드 끝장나네요ㅎ
노래부를때 뒤에서 안는데 정말 거짓말 조금더 보태면 이상태에서 넣어도 들어갈
정도로 힙업이 장난아니였습니다 팬티도 반망사구 ㅎㅎㅎ 복장,마인드,와꾸,몸매 다맘에 들었구
또한 실장님의 친절한 서비스덕에 친구앞에서 저의 기가 제대로 살았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술두병을 먹어치우고 19금게임을하고 안해도 수많은 스킨십이 오가면서
미친듯이 연장을하다보니 광란의 새벽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ㅎ
보기만하다가 직적 내손과 혀로 느끼는 날이여서 그런지 정말 좋았네요!
다음번에 가능하면 쫙 붙는 청바지 입혀놓고 싶을 몸매였네요 ㅎㅎ
광란의새벽을 만끽했다는 표현이 않아까울 하루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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