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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승진해서 한잔하다가
친구놈이 기분좋은날이니 2차로 룸쏜다고
이연수사장님 찾고 좋은날 퍼블릭 다녀왔네요 ㅎㅎ
도착해서 바로 진행되는 초이스 ~ ~
13명정도 본거 같은데 와..우 나이대가 굉장히 어리네요 ,,
퍼블릭이라 원래도 물이 좋긴 했는데
오늘 따라 따끈따끈한 어린 영계들이 많이 눈에 뜁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초이스한 민아라는 친구..
160대 중반 신장에 적당한 몸매 , 뚜렷한 이목구비 , 날렵한 턱선 , 도틈한 입술까지
모든 조화가 아주 Good!
가끔 웃을때 이히히 소리 내며 웃는 것도 독특한게
아마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거 같더군요 ㅋㅋ
처음엔 뻘줌하기는 한데 그녀의 언변에 대화는 재밌고
대화가 계속 될수록 웃음을 서로 입에 머금고
참다가 결국엔 빵터짐 ㅎㅎ
원래 웃음이 많은건지 알 수는 없지만
테이블 내내 계속 웃는 얼굴로 덩달아
다른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멍때리고 웃는 얼굴 쳐다보며 별 따먹는 얘기 좀 주고 받다
본격적으로 저의 날렵한 손 스킬도 물 흐르듯 자연스레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달콤한 키..스~
처자.. 혀놀림이 장난 아니네요..상당히 부드러움
자연스럽게 손도 이리저리 움직이다 슴가쪽으로..
가만히 느껴주네요
그리곤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어서 부드럽게 움켜잡아봅니다~
부드러운 살결이 더해지니
주어진 시간동안 그녀는 정말 최선을 다한다고 느낄만큼 대해줬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꽂히면 미친듯이 정열을 다하기 때문에 ㅋ.ㅋ
그렇게 여친처럼 달달하게 연장까지 해서 시간을 보내고...
뭔가 아쉽긴했지만 낼 출근이 있기에 번호 받고 집으로 귀가~
넘 느낌이 좋아 지금 카톡하는데
일단 지금까지는 답장 잘 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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