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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서 주말에 전화 문의만 하다가
드디어 방문한 미녀실장이 있다는 한주실장의 지중해..
정통룸은 아닌데.. 가라오케같은 애들 썩은 마인드는 아니고 ..
참 그 중간장르를 잘 담당하고있는 셔츠룸..
광고도많고 견적도 이제는 정찰제라 어디나 비슷비슷한.. 이게 참 룸은 첫번쨰가
지명이나 언니들 따라가는거고 2번째는 구좌따라간다
난 갠적으로 셔츠언니들 아직 딱 지명이라 할것까지 언니는 아직못만나서 그냥 구좌따라가는중
초이스는 내가 진짜꽂히지않는 이상 친해진 구좌 추천으로 앉히는편
이번 언니는 음.. 볼매? 약간 초이스볼땐 그냥그랬는데 막상 옆에 앉혀보니 이쁜스탈..
조명빨이야 뭐야
자고로 여자는 벗기고싶거나 보호해주고싶거나 이런 부류를 좋아하는데 얘는 딱 벗기고 놀고싶은스탈
좀 다녀본 사람은 바로 이해했죠?
룸의 조명은 어둡지만 그 조명사이로 노브라에 비추는 꼭지꼴립니다...
살짝 보일랑말랑하고..그냥 옷을 벗은거 보다더야하네요ㅎ 그래그래 남자는 시각에약하지..
이렇게 한시간반 남짓 밀당아닌 밀당을 즐기다보니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한탕더깔고.... 사실 셔츠가면 한타임으로끝낸적이없다.. 뭔가 끝이 없어서그런가
무튼 한타임으론 안돼..
언니한테 말은 술먹고 노래하고 스트레스 풀고..이렇게 조용히 놀자고 말은해놨는데
이게 참 흑심을 품은 이바구는 언제 자연스럽게 늘지..;
근데 팟트너가 눈치를 첸건지 적극적으로 똘똘이도 만져주면서 스킨십이 오갔네요ㅎ
..하드코어..풀싸롱...처럼 기계적이 아닌 주물주물에 용기얻어서 번호얻고 ..지명관리인지 뭔진
몰겠지만 일단 밖에서 한번 만나보기로함 과연..
언니만 잘고르면 약간 여친느낌으로 놀다올수도있는..
지중해 한주실장님 잘놀다갑니다. 얼굴도 참예쁘시던데 흥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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