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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한국에 와서 그 동안 못 만난 친구들 모두 만났더니
이제 슬슬 한국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 ㅎㅎ
친구놈들은 이미 가정이 있고 바빠서 약속을 다들 주말로 미루더군요 ㅠ
일단 혼자 놀러가기로 결심을 하고 한참을 고민끝에
태린 김대호대표님께 연락을 했습니다
혼자 가는게 좀 부담스러웠지만 큰 용기를 내서 방문했습니다
김대표님께 제가 원하는 스타일 말씀 드리고 추천 부탁드림
초이스는 12명을 봤고 그 중 마음에 든 2명의 아가씨를 두고 고민했는데
2명만 집중적으로 봤는데도 결정을 못 내리다가
김대표님의 추천으로 베이글한 언니를 초이스 ㅋ
얼굴은 동글동글하고 성경삘 없으며 몸매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특히 허리라인이 예술작품이더군요..
룸타임동안 술마시고 노래마시고 자연스럽게 만지며
어떻게 지나간지도 쓱 시간이 지나겠네요 ㅠ
술이 남기도 하고 아쉬운 마음에 연장하기로 선택 ㅋ
전보다 더 수위있게 살짝 쪽쪽 빨면서 놀았음 ㅎㅎ
두 타임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밖은 환하네요...
붉은 얼굴로 돌아가는게 조금 창피할뿐
간만에 한국아가씨와 기분좋은 만남자리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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