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자리가 갑자기 생겨서 저녁에 급 달렸네요.
제가 접대받는거라서...크크
살다보니 이런날도 저런날도 오네요..
회사가 이쪽이라서 저보고 정해달라고하네요
고민끝에 태린 김대호 대표님께 방문
깔끔하고 화끈하게 놀긴 여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김대표님께 아는척하지 말라고 부탁까지 했음...처음왔듯이 ㅋㅋㅋ...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업체사람들도 좋아하는 눈치였어요
자기들 돈 쓰는건데 아까우면 당연히 안되겠죠 ㅎㅎ~
조신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술 마시며
일 얘기 간단하게 하고 노래도 부르며 술을 많이 마심..
마지막엔 다들 술취해서 노래도 떼창으로 부르고 ㅋㅋㅋㅋㅋ
난리도 아니였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마무리..!!
접대 잘 처리됬습니다 ㅎㅎㅎ
김대표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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