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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불금
2차로 어디갈까 고민 엄청하다가
결국 우리 둘은 예전에 같이 갔었던
한별실장님께 연락드려 좋은날 퍼블릭에 가기로 ㅋ
새벽에 간건 첨이라 혹시 아가씨 없을까봐 걱정하면서 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아가씨는 바글바글하네요~
룸 들어가는데도 복도에 줄줄이 서 있어서 설렘을 가지고 룸 입 실 ~
이런저런 설명듣고 초이스 잘 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10분정도 있다가 초이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순위로 친구가 먼저 초이스 했습니다
그 뒤로 저도 별 고민없이 바로 초이스 ㅋ
잘하는 아가씨들로 추천을 해주시니 어렵지 않게 고를수 있었습니다
친구놈은 제 파트너와 정반대인 섹시한 스타일로
저는 처음으로 귀엽고 인형같은 언니로 초이스
깔끔하게 초이스 끝내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음주가무를 즐기며 노는데
친구놈의 표정을 보니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입이 귀에 걸렸더군요 ㅋ ㅋ
둘다 신나서 쪽쪽 빨고 부비부비도 하더군요 화끈하게..
사실 저는 말은 안했지만 친구와 친구파트너가 노래 부르면서 놀때
언니와 저는 살짝의 애무를 하고있었습니다..ㅋ 달콤하게
역시 인간관계는 유흥과 여자가 중요하듯 싶네요 ~
무튼 .. 솔직히 별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기대이상이라 좋은시간 보냈네요
나중에 모임 있거나 가고 싶을때 제가 추천해서 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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