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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방 안내받고 한별실장님께서 "찐하게 즐기다 가~" 말을 남긴채
언니들은 3조로 9명 봤습니다
친구 셋이 갔으니 한명 당 초이스를 3번 할수 있는 기회였죠 ㅎㅎ
각 조에서 마인드 좋은 친구로 먼저 친구놈들이 초이스하고
그 중 저는 마지막 초이스
이름은 선호, 매일 출근한다고 하네요 ㅋㅋ 살짝 아이린을 닮음
아이린이랑 술 드시고 싶으면 오셔도 될거같네요~ㅋㅋ
아무튼 선호언니와 대화 조금 나누다가
술집 와본적 있냐고 하길래, 몇 번 안와봤다고 하니
잘 챙겨주겠다고 하네요 ㅎㅎ 기대충만이였습니다
그러고 인사 다 받고 술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취했나 싶기도 하고 아이린이랑 술 먹는기분 .. ㅇㄱㄹㅇ
실장님이 찐하게 놀다 가라하신말에
키스 찐하게 하다가 슴가도 살짝 만지며
찐한만남 가졌습니다 ㅎ.ㅎ
향수를 이빠이 뿌린지 향수냄새와 살냄새에 더 취하는거 같더라고요 ㅋㅋ
꽉 끌어 안아주는데 기분이 상당히 묘했네요..
업소녀는 철저하게 업소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상당이 마음이 통하군요ㅎ
서로 잘 웃고 , 대화도 잘 통하고 상당히 대만족!
이렇게 대만족했음 말 다 한거 같네요 ㅎㅎ
마인드 또한 상당히 좋으니
혹시 저 처럼 유흥업소 기회가 별로 없고
이런만남 가지고 싶은분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ㅎㅎ
마음씨 고우신 한별실장님께 한번 더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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