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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 회사에 안좋은 일이있어서 모르는 곳 직장동료가
괜찮다고 해서 갔다가 200넘게 총맞고 엄청욕하고 ㅋㅋ
요번에는 제가 아는데로 가자고 ㅡㅡ.. 지중해 한주여실장님한테 전화 넣어봤습니다
셔츠룸인데 전 갠적으로 맞더라구요 언니들도 굉장히어리구 좀 풋풋한맛도있고..
무엇보다 꼬셔먹는재미가있습니다 인사할때만 기계적인거 빼면 진도가 갠능력에따라
엄청 고무줄입니다 ㅎㅎ 정복시키는 맛이있는편이죠
마침 새벽1시 이후라서 이벤적용되서 주대는 엄청싼편 ㅎㅎ 싼맛에 오늘도 연장뛸느낌입니다 ㅋ
연장깔다가 언니눈맞으면 데꼬나가는거고 아님 새장국한그릇먹고 집가서 디비자야죠 머 ㅎㅎ
방도널찍하고 좋은곳으로 배정해주시네요
오늘 초이스는 좀 마인드좋은언니루다가 한주실장님께 아예 맡기구 제 스타일만 말씀드려서 진행받아봅니다
마인드도 괜찮았고 잘노는것보다 제분위기에 맞춰서 잘 흘러갈수있도록 해주는언니였네요..
질퍽하게놀려고 맘먹고왔는데 언니가 너무 분위기도 바같은 분위기에서 손잡고 도란도란 얘기하는 분위기라 약간
페이스에 말려버렸습니다 ㅋㅋ 마침 언니도 얘기잘들어주고 공감해주니 할맛도났고
다 사회생활하셔서 알지만 들어주는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거자나요 위로받는기분에
괜히 힐링되고 다 사람사는거 똑같은데 ㅋ 위로좀해주니까 언니가 어깨에 기대기도하고 금방 빠져드는거같더라구요 ㅎㅎ
두타임 더 연장하고 깔끔하게 놀고 오늘은 뭔가 손대기 그래서 번호만 따고 카톡하면서 집에 잘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깔끔하게 제대로 잘 시간보내고온거같아 만족한 달림기아닌 달림기였습니다
뭔가 지중해에가면 맘이 편해지고 내집에온거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한주여실장님 부터시작해서..
미모는 점점 더 물이오르셔서..
가끔이렇게 놀고오는것도 괜찮은거같습니다 힐링아닌힐링이네요
한주실장님 번창하시고 또 올게요 ^^ 셔츠룸은 지중해 한주실장님께 연락드리고 가시는거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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