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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후기 남깁니다.
혼자 영화관에서 심야 영화를 봤던 날이였습니다.
다 보고 집가기 아쉽기도 해서
태린 김대호대표님께 문자 한통 드렸더니
바로 전화 오셔서 곧 바로 방문~
먼저 방으로 안내 받고
과일안주에 양주 한잔을 마시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초이스에서 언니 5명이 들어옴
곧 바로 눈에 띄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미소짓는 늘씬한 모델핏 언니랄까
웃는것도 되게 이쁘고 무표정은 되게 귀여워보였음
그냥 바로 꽂혀 버렸습니다..
웨이터분께도 2만원 팁 드리니 되게 좋아하더군요 ㅋㅋ
술 한잔 마시며 대화를 시작 ㅋ 이때가 젤 떨림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마시다가 노래내기로 저버려서 윗통까고 놀았습니다 ㅠㅠ
부끄럽게......ㅎㅎ
언니가 터치하는데 가끔씩 닭살이 돋긴 하였지만
전체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고 터치와 키스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언니였습니다 ㅋㅋ
잘 놀다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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