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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친구들 몰래 혼자 다녀온 후기입니다 ㅋㅋ
저번에 한번 와봐서 어렵지 않아 바로 방문하였습니다 ㅎ 역근처니깐 가깝더라고요
저번 파트너를 지명하고 싶었지만 이번에 눈을 더 높여
뉴페이스를 초이스하기로 결정 ~
그때 시간보단 조금 늦어서 그런지 이번엔 적은수의 아가씨들이 들어오더군요
그래도 수질은 지난번과 비슷한 수준이기도 해서 어렵지 않게 초이스 ~!!
흰색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보이는 아가씨가 꼴릿꼴릿...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왠만하면 다 맞춰주려고 노력도 해주고
그리고 혼자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터치에도 아주 관대했음 ㅋ
가슴은 c였는데 섹시발랄해서 아주 미치는줄
둘이서 신나게 놀고 즐기고 어느덧 시간은 휘릭..~~
연장을 할까 했지만 다음 뉴페이스를 위해 패스~
이번에도 연수사장님덕에 좋은시간 가진거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독고다이로 와야겠어요 ㅋㅋ 여럿에서 오면
서로 눈치만 보는 기분이랄까...ㅋ
행동부터가 차이가 남
아무래도 독고일때가 언니들도 편해보이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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