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 어디를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권사장에게 전화하고 여자친구로 갔습니다
저희가 딴대가서 초이스할때도 전체적인 수질은 제가 보기에
상당히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일찍가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초이스
할수있는 언니들이 많더군요
이쁜애들도 많았고요~
그래도 매번 느끼는거지만
추천해서 노는 아가씨들이 은근 재미면에서 좋은거 같습니다
초이스할때 좋은아가씨와 편한언니,무난한언니,
안좋은아가씨 심지어 기쌘편인
언니까지 구분해줘서 수월햇네요ㅋ
성향에 딱맞게 초이스했네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얼굴이쁘고 나이는
20대초반 23~24 되보입니다 물론 업소에서
나이를 숨길수도 있지만 어리고
얼굴이쁘고 확실히 술머글때도 괜찮았고요
웨이터가 심하게 들어오지 않아 더 좋았네요
예전에 언니내상도 아니고 웨이터
내상으로 인하여 기분이
무지하게 빡쳣던 적이있는데ㅋ
룸비외로 저는 돈만원씩은더챙겨주는데
예전에 한번 총맞은 기억떔에 웨이터경계를많이하는데
여기는 깔끔하니 좋네요
다음에도 믿고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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