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 여기 셔츠룸은 일딴 항상 동생과 같이 가는 바에서도 가깝고
바에서 진도빼지못해 아쉽고 술은 취했고 이랬을때 조금 진도 빼기도 좋고해서
항상 찾아가는 곳ㅋㅋㅋㅋ
오늘은 어떤 언니가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하며.. 테란 입장~
역시 입구부터 사람이 부쩍부쩍 룸으로 안내받고 잠시후 초이스 타임
오...오늘도 역시나 물이 좋구만 동생먼저 고르라고 하니 1조 패스~
2조에서 동생은 유방이 큰 언니 선택 ㅋㅋㅋㅋㅋㅋㅋ 난 패스 ㅋㅋㅋㅋ
3조에서 착해보이는 수빈이 선택... 옆에 앉아서 보니 넘 착해보이네요 ㅋㅋ
근데 다른언지들과 달리 애가 뭘 할지 모르고 시선이 많이 불안해보여서 어디 아프냐니까
제가 출근한지 얼마안되서여ㅋㅋ 그래서 언제 출근했냐니까 3일됐다는 ㅋㅋ
오....여긴말이야 요렇게 요렇게 하면 되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데로 스담스담 ㅋㅋ
그렇게 인사타임갖고 술 한두잔 먹고 게임하고 오늘도 즐겁게 한타임 놀고 집으로 고고
역시 태수대표는 나갈때도 친절함 ㅋㅋㅋ 배웅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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