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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독을 빼버린 두툼한 입술의 그녀 실사 후기●●
집에서 혼자 외로운 고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특 생각난게 저와 남매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고 퍼블릭룸 실장님이신
한별누님께 전화를 바로 걸었습니다
"누나 너무 외로운데 오늘 혼자라도 가도돼?" 이러니깐
"언제나 환영이지 짜샤 ~~" 라고 하며 언능 오란듯 환영해주시더라요 ㅎㅎ
바로 준비를 곧장 하고 택시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다 올쯤에 연락을 드리니깐 누나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누난 여전히 이쁘네..)
팔짱을 끼며 들어가는데 오늘 딱 너 스타일 언니가 출근했다고해서
긴장 2빠2...!!
룸에 들어가서 술 한잔 먹고 있으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쁘니 두명이 들어오더군요 ㅎㅎ 한별누님과 한별누님이 추천 초이스해준 그 언니..
저와 두살차이고 키는 160초반에 키스를부르는 두툼한 입술에 룸삘있는데 셋팅이 워낙잘되서 괜찮았네요 가슴은 b.. 진짜 내 스타일 ㄷㄷ
그렇게 술 스타뜨 ㅋㅋ 한별누님께선 분위기를 뛰어줄라고 한 두잔 마시며 노래 한 곡 뽑고
재밌게 놀다가라고 하며 퇴장~ 둘이 오붓하게 한잔 시작 노래를 불러주는데 목소리가 생긴거에 비해 기엽더군요 ㅋㅋㅋ
에라이 너 무 조 타 ㅋㅋ
듀엣도 부르며 술기운에 올라오는데 언니가 적극적으로 자기꺼를 만져달라하며 손을 데는데 크..흥분시작
이것저것 다 해버릴뻔,,, 크
제 고민도 들어주고 술도 다 마시며 이것저것 빨고 재끼며 노니깐
시간이 후딱 가더군요.. 오늘은 힘들어서 2차까진 못가겠더라고요 ㅠㅠ
다음에 혼자 올때는 단단히 준비하고 가야겠습니다 ㅋㅋ!!●●나의 고독을 빼버린 두툼한 입술의 그녀 실사 후기●●
집에서 혼자 외로운 고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특 생각난게 저와 남매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고 퍼블릭룸 실장님이신
한별누님께 전화를 바로 걸었습니다
"누나 너무 외로운데 오늘 혼자라도 가도돼?" 이러니깐
"언제나 환영이지 짜샤 ~~" 라고 하며 언능 오란듯 환영해주시더라요 ㅎㅎ
바로 준비를 곧장 하고 택시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다 올쯤에 연락을 드리니깐 누나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누난 여전히 이쁘네..)
팔짱을 끼며 들어가는데 오늘 딱 너 스타일 언니가 출근했다고해서
긴장 2빠2...!!
룸에 들어가서 술 한잔 먹고 있으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쁘니 두명이 들어오더군요 ㅎㅎ 한별누님과 한별누님이 추천 초이스해준 그 언니..
저와 두살차이고 키는 160초반에 키스를부르는 두툼한 입술에 룸삘있는데 셋팅이 워낙잘되서 괜찮았네요 가슴은 b.. 진짜 내 스타일 ㄷㄷ
그렇게 술 스타뜨 ㅋㅋ 한별누님께선 분위기를 뛰어줄라고 한 두잔 마시며 노래 한 곡 뽑고
재밌게 놀다가라고 하며 퇴장~ 둘이 오붓하게 한잔 시작 노래를 불러주는데 목소리가 생긴거에 비해 기엽더군요 ㅋㅋㅋ
에라이 너 무 조 타 ㅋㅋ
듀엣도 부르며 술기운에 올라오는데 언니가 적극적으로 자기꺼를 만져달라하며 손을 데는데 크..흥분시작
이것저것 다 해버릴뻔,,, 크
제 고민도 들어주고 술도 다 마시며 이것저것 빨고 재끼며 노니깐
시간이 후딱 가더군요.. 오늘은 힘들어서 2차까진 못가겠더라고요 ㅠㅠ
다음에 혼자 올때는 단단히 준비하고 가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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