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근처에 회사가 있어서
술마시면 강남에서 자주 놉니다
서울 서남쪽에 살아서 좀 부담이 되긴 하지만
역시나 초원의 집에서 앉아서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한번에 열댓명의 아가씨를 보고 친구는 아담사이즈
저는 글램스타일의 아가씨를 초이스 합니다 ㅎㅎ
저는 역시나 주물럭을 조아하는데 파트너 유x이 는
잘 받아줘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슴가에 얼굴을 묻고 할짝할짝 ㅋㅋㅋ
마인드가 좋으니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타임 놀고 연장할까 했지만 역시나 집이 멀어서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택시에 올라탑니다
실장님이 배웅해 주시고 다음에 또 즐달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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