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손길을 즐기줄아는 프로녀~~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6/1
③ 파트너명: 도림
④ 후기내용:
어린 여인의 품이 참 좋았습니다ㅋㅋ
늦시간이나 이른시간이나 매번 술취해 찾아간 란제리
이번엔 새벽1시쯤 가게되었는데..
함께한 파티원은 부랄 친구 였네요^^
함께 지중해.철이대표님을 찾고 갔네요.
종종 자주뵙던 얼굴이라도 볼때마다 기대를해서 그런지 매번 참 반갑구려...ㅋ
항상 90도 인사하는 철이대표님께 대접받고 있다는거에 어깨가 으쓱되네요~
철이대표님 따라서 룸에 입장해서 아가씨 초이스를 봣는데
야리야리한 NF아가씨도 은근 새로 출현한게 꽤되더군요^^
작고아담한아가씨를 선호하는 저와 제 부랄친구 이넘하고 참 많이 겹치네요
초이스하다 주먹 나갈뻔도했네요..ㅋㅋ
항상 같이 겹쳐요
이넘하고 어쨌던 맘에드는 이번에 아가씨들 수량이
꽤 두루있어서 겹치는건 피햇고
앉아서 술한잔하고 호구조사 하면서 시간좀 보냈는데 여우더라구요
안주 입으로 나한테 넣어주고 농도 야한 농으로 잘하고ㅋㅋ
친구넘 자기팟하고 키스하면서 나한테 보여주는 도발을...
참 웃겨서 ..내팟도 질수없다며 더 오바스럽게 해줘서 더 흥분을?ㅋ
내팟 잘 받아주더군요(무엇보다도 먼저 나한테 다가와주는...)
본의 아니게 그렇게 둘이서 마인드 시합을 하고있더라구요...ㅋㅋ
한타임 그렇게 보내고 두번째 타임부터는
술이 꽐라되서 내손이 어디,어디로 가있는지 몰랐어요ㅋㅋ
철이대표님의 추천 아가씨 일단 교육이 참 ~~ 잘되있어서
내 손길 거부안하니 전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계산할때 돈이 좀 모자라서 친구 카드로 돈 빼오라고 시키는데
친구 술 취해서 어떻게 돈 빼왔는지도 몰라요 ㅋㅋ
기억않나는 친구덕에 이번술값 살짝저렴지게 잘놀았네요ㅎㅎ
예전부터 철이대표님 아가씨교육 잘시키던데 이번도 고생했어요
담에또 좋은 언냐들 부탁드려요^^
⑤ 총평점수: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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