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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셔츠룸 토요일에 달리고~ 할일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어서..
혼자 갈려구 하니까 쑥스럽고 벌쭘하기도하고 아는 후배랑 간신히 꼬셔서
가기로하고 전에 잘해주었던 전지현실장님 명함을 받은 기억이 있어..
전화를 했다. 실장님이 많이는 못보여준다고.. 솔직하게 말해준다.
딴데갈까 하다가 어딜가나 없을텐데 그럴바에 믿고 달리기로 하고 입성하니까.. 좀 기다려야하고..ㅠㅠ
오는날이 장날이라고..암튼 이십분정도 지나니까 실장님 초이스를 들어온다.
많이는 못보고 다섯명정도 보면서 난 와꾸 젤 겐찬고 몸매도 착한애로 초이스하고
억지로 델고온 후배놈 가슴큰애로 초이스한다 ㅋㅋ 사실 전지현실장님 추천이 있기도 했지만,,
룸에 들어와서 옷을벗고 란제리셔츠로 갈아입는데 내파트는 역쉬 몸매 겐찬다.
후배파트너 가슴이 터질듯이 미사일 같이 솟아 있었다 ㅋㅋ
이기분에 오는구나 실감하면서,, 셔츠 사이로 그녀의 가슴을
후배놈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하면서 날 쳐다보면서 희죽희죽 웃는다 ㅋㅋ
그렇게 일부를 마무리하고 전지현실장님이 모자란거 없냐구 애들응 어때냐구?
세심히 물어본다~ 난 굿굿굿~!!ㅋㅋ 후배는 입이 귀에 걸려있다 ㅋㅋ
그녀의 아담한가슴과 비율좋은 몸매 늘씬한다리 하기도 전에
내물건은 쑤욱 솟아있었다~ 오빠 흥분 했나봐 ㅋ 그녀 내꺼를 만져 주면서 내물건을 자극시킨다~
그렇게 나의 달림은 끝나지한고 계속해서 연장을 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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