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당간올라 출근부를 뒤져보다 태린에 김대호대표님한테 전화드립니다~
친구한테 전화하려다가 뭐 혼자서 자주다니는 나름 유흥 마니아 인지라,
여자구경이라도 하러 가보자 하는마음으로 갔습니다.
일단 초이스 봤는데 수량은 한15명 이상본거 같고,
수질 또한 퍼블릭이라 어리고 이쁜 언니들 많았습니다
그중의 두명을 추천해줍니다.둘다 이쁘고 몸매 좋습니다..
한언니는 가슴이 커서 마음에 들긴했는데 그래도 전 예쁜 슬랜더를 더 좋아하는지라 ㅎㅎ
두번째 추천녀 다리라인에 반해버려서... 초이스했네요
피부도뽀얗고 아마 한국남자들이 대부분좋아할 스타일 ㅋㅋ 가슴은 그리 크진않지만
코에 점도 매력적이고 여우상에 예쁜 모델몸까지 가지고있어서 누구나 좋아할만했습니다
생긴거에 비해서 룸에서 애인모드는 정말잘해줘서 두번 깜짝놀랐구요
예뻐서 마인드는 별로일거같았는데 괜히 추천녀가아니었습니다
애교도 있고 싹싹하고 진짜 애인같은 언니였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술먹는데 팔에 닿는 가슴이 물컹~
더이상 못참고 제 무릎위로 들어올려 앉힙니다.
야릇한 눈빛을 주고 받다가 자연스럽게 키스...ㅋ
목이랑 쇠골쪽도 부드럽게 핥아주고..
아까부터 유심히 봤던 가슴에 머리를 박아 봅니다
물컹하면서 살짝 숨이 막히는게.. 아주 굿이네요ㅋㅋ
그렇게 맘껏 만지면서 꼴릿하게 놀다가..
한손에 잡히지도 않는 슴가 매력을 물신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오면 이언니한번더 지명하려고합니다
잘놀다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