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셔츠룸 전지현실장 (010-9819-6989) 후기
♣요약 영통중심상가 위치 셔츠룸.
방에서 파트너 초이스, 파트너가 내 무릎위에서 팬티와 와이셔츠로 갈아입고
술마시면서 키스하고 터치하고 노래하며 100분간 노는곳.
예전에 란제리셔츠룸 (2부룸)에 가본적이 없어 시스템도 잘 모른다.
전지현실장님에게 전화.
'몇시쯤 가면 매니저 많고 좋아요?' '8시~9시쯤이 좋습니다'
9시반쯤 영통중심상가에 도착해서 걸어간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지현실장이 있는 층으로!
파트너 초이스 시스템
♣요약 대표가 아가씨들을 방으로 데려오고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초이스
젊고 멋진 전지현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여덟명쯤 앉을수 있는 작은 방으로 안내된다.
전지현실장이 시스템을 설명한다.
'제가 아가씨들을 데리고 들어올거에요. 마음에 드시는 아가씨를 선택하시고,
아가씨가 형님 무릎위에서 와이셔츠로 갈아입고, 그다음은 술마시고 노래하고 노시면 됩니다.
아래 터치만 빼고 다 됩니다.'
'초이스할때 아가씨들은 한번에 몇명씩 들어오나요.'
'준비되는대로 계속 출근하니까요, 한두명씩 들어올수도 있고, 더 들어올수도 있어요.
초반에 초이스 하시는게 좋아요.'
실장님이 나가고 웨이터가 맥주와 음료수 세팅.
똑똑. 긴장되는 순간. 첫 초이스.....
문이 열리면서 끝내주게 이쁘게 생긴 여자가 홀복을 입고 들어온다.
와!!!!! 첫번째 여자가 저정도면 이집 수질은 완전..... 기가막힌다.
이어서 두번째, 세번째 여자...... 는 좀 별로다. 성형에다 매가리 없게 평범하게 생긴 얼굴.
네번째 여자...... 룸삘은 있는데, 여기는 룸 아닌가. 룸삘이라는 용어의 어원인 곳!!!! 하하하.
가슴이 빵빵하고 귀엽고 제대로 섹시하다.
다섯번째 여자가 들어오고 곧바로 철이대표가 들어온다.
'첫번째 분 부터 1번이고요, 마음에 드시는 분 있으세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큰소리로, '4번이요!'
4번만 남고 모두 나간다.
4번 아가씨가 내 옆으로 오더니 감동한 표정으로, '오빠, 그렇게 빨리 초이스를.....'
'딱 보는 순간 니가 딴애들하고는 상대가 안되게 이쁘길래.' 느긋한 말투로 얘기해준다.
기왕 초이스 하는거 파트너 기분을 이렇게 좋게 해주면 즐달이 보장되지 않겠는가.
수향: 외모와 대화 (전반전)
♣요약 키162, 이목구비 또렷한 룸삘미녀, 빵빵한 D컵 가슴에 볼륨감 있는 섹시라인의 몸매.
내 무릎위에서 탈의, 와이셔츠로 갈아입는다
가까이서 보니 눈은 쏙 들어가고 입술은 도톰하고 턱선은 갸름하다.
25살쯤. 귀엽고 섹시하고 약간의 착한 백치미까지. 내가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막 감동하는척,
'오빠, 나 xxxx 정말 좋아해요! 아, 오빠 목소리 완전....아! 나 오빠 덮쳐버릴지도 몰라~' 하며
이쁜 아부다. 허리를 꼭 끌어안고 반갑다며 맥주한잔으로 인사.
5분쯤 후, '이제 인사할게요'
노래방 기계로 노래를 틀더니 저쪽으로 가서 부끄러운듯 홀복을 벗는다.
볼륨감 있는데 쳐진살 없는 끝내주는 몸매. 검은 브라를 뒤로 손을 뻗어서 벗는다.
탐스럽게 익은 D컵 가슴. 작은 살구색 팬티. 말랑해보이는 다리. 보기좋다.
아름다운 몸 위에 헐렁한 와이셔츠를 입는다.
'와, 예쁘구나...... 그런데 너 그거 내 무릎위에서 해야되는거 아니야?'
'아, 그게.......' 수줍게 얼굴을 가린다.
'이리오세요. 다시해.' 하며 내 무릎을 톡톡친다.
수향이 다가와서 내 무릎위로 올라온다.
허리뒤로 양손을 둘러 껴안고 얼굴을 바라보다가 깊게 키스한다. 쪼오옥 키스한후,
그녀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푼다. 마지막 단추를 풀자 D컵 풍만한 가슴이 띠용~ 하고 드러난다.
'와, 뭐 이렇게 이쁜걸 달고 다니니...' 하며 가슴골에 얼굴을 묻고 쪼옥 뽀뽀한다.
곧이어 양쪽 가슴을 혀와 입술로 맛있게 빨아준다.
(너무나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수향의 모습)
수향: 키스와 야한짓 (후반전)
♣요약 깊은 키스, 가슴 무한 터치및 애무, 위스키 진탕 마시면서
이쁜 그녀와의 즐거운 시간
옆에 꼭 붙어 앉아서 갖은 이쁜 소리를 하고 내가 입만 벌려도 아기 고양이 눈망울로
'오빠 너무 멋있어...' 하면서 아부다. 이런 마인드면 정말 어디가서도 성공할듯 하하.
기분 완전 째져서 위스키 마구 마시고 뽀뽀하고 키스하며 논다.
'노래할래?'
'나 노래 너무 못해.....'
'나도 못하는데, 그럼 음악 뭐 좋아해?'
'R&B 하고..... 등등'
'오! 나도. 너 이거 알아?'
폰으로 음악 틀어놓고 이번에는 백허그 상태로 가슴을 꼭 안고 있다가 수향이가 고개를
돌려서 다시 깊게 키스. 도톰한 입술, 부드러운 혀.
다시 내 무릎에 앉히고 가슴을 마구 빨아먹고, 위스키 키스...... 하다가,
'아! 수향아, 나 유두주 한번도 안해봤어!'
'유두주? 그게 뭐야?'
'몰라. 해봤어야지. 젖꼭지에 위스키 이렇게 찍어서 마시는거.....?'
'ㅋㅋㅋ 나도 안해봤어. 어떻게 하는거야?'
'이리와봐.'
위스키를 잔에 따른다음, 잔을 수향의 가슴에 진공이 되게 콕 누른다.
잔을 뗀다음, '아, 어느걸 마시는거지? ㅋㅋㅋ' 위스키를 먼저 마시고,
그다음 수향의 젖꼭지를 쪽 빤다.
'아~~~~ 느낌 좋은데? ㅋㅋ 이쪽도 해줘~'
반대쪽 젖꼭지에도 위스키를 찍어서 마시고 빨다가, '앗 흐른다!' 가슴골도 혀로 낼름낼름,
흐르는걸 다 핥아먹는다. 평생 마셔본 위스키중 제일 맛있었다.
나란히 앉아서 과일 먹여주고, 여행, 학원, 고향, 아무런 얘기나 막 하다가 다시 백허그하고서
'셔츠 벗어봐' '웨이터 들어오면.......'
'잠깐이면 돼. 니 몸 너무 이뻐서 좀 잘 보려고'
착한 수향이 시키는대로 완전 상탈. 팬티만 입은 상태.
다시 무릎에 앉히고 온몸을 쓰다듬고 가슴 빨고.
똑똑.
수향이 화들짝 놀라서 내 무릎위에서 내려와서 옷입는데 3초 하하하.
웨이터한테 팁 2만원 헌납.
어느덧 1시간 40분이 다 지나갔다. 백허그를 한채로 수향의 허벅지 안쪽, 팬티 만나는 곳을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준다. '아~~~' 수위상 섹스를 못하는 ....... 미칠것같은 짜릿함.
고추는 불끈하고 술기운은 오르고, 이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는 품에 안겨서 D컵 가슴을
내밀고 신음을 하는 상황. 이맛에 셔츠룸에 오는거구나.
마지막으로 키스하고 가슴에 뽀뽀해주고 수향의 배웅을 받으며 엘레베이터로.
총평
▶업소: 시크릿 전지현실장. 영통역 근처. 시설 넓고 출근하는 아가씨 굉장히 많은듯.
▶코스: 100분 타임.
▶시스템: 아가씨들이 방에 들어오면 마음에 드는 파트너 초이스.
내 무릎위에 앉아서 와이셔츠로 갈아입고, 술마시고 노래하고 놀면서 키스와 가슴터치.
밑에 터치 금지. BJ 없음.
▶매니저: 수향. 25살 정도. 키 162에 D컵 가슴. 쳐진살 없이 볼륨감 끝내주는 몸매.
얼굴은 성형 룸삘 예쁨. 끝없이 나 칭찬하면서 감동하고, 깊고 진한 키스,
가슴 원없이 만지고 빨고, 유두주도 하고 술마시면서 완전 애인처럼 행복하게 놀았음.
▶전체적 만족도: 나는 그동안 살면서 무엇을 한건가. 오피? 안마? 붕가? 그까짓 붕가해서 뭐하는가.
이렇게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와 키스하고 술마시고 가슴빨면서 행복하게 노는게 훨씬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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