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강남 룸한번 가보자 가보자 하다가 이번주 한번 가봤어요ㅋ
밤 10시쯤 미리 후기도 틈틈히 봐둔 권사장님 전화드렸네요
가게는 역시나 사람이 많네요...
내부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ㅋㅋ 좋은거같네요.
노래방만 다녀서 쟤 눈이 낮아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요 ~
간단하게 브리핑 받고 금액 시간 등등.. 기본 브리핑~
15명 정도 보여주네요 혼자 간거라 이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미라는 아가씨 들어왔고 권사장님이 술한잔 따라주고 퇴장하고..
간단하게 아미씨랑 인사후 바로 인사받고 시작하시더라고요 ㅎ
인사받고 룸안에서 대화 나누는데..
대화를 잘 리드하고 말도 잘하고 놀면서
첨인거 살짝 눈치 챈건지 아님 성격 파악을 햇는지..
갑자기 제손을 자기가슴 위에 턱 올려놓더니 자기가슴 좀 작은가 않작은가 물어보고
가슴 모양은 자기가 제일 이뿌다고 분위기도 잘 만들어 줬네요..
터치도 쟤가 우물쭈물 하니까 손으로 이곳 저곳 인도해주고ㅋ
말을 재미지게 잘해서 룸 분위기 좋았습니다 ..
처음 놀러갔는데 만족스러워서 재방문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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