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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고 갔는데 가게앞에서 전지현실장 나와서 안내 해주고
같이 들어갔습니다
룸배정 받았는데 가게 자체가 정말 컸어요
대략10~15분정도 지나고
룸초이스 봤는데 솔직하게 피크시간대라 그런지
많지는않았어요 근데 외모는 한 명 빼곤
다 평타이상이라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슴 크고
좀 통통한 경리같은 스타일 좋아하는데
딱 맞는 아가씨 찾아서 앉혔어요
말 좀 섞어보니 여기는 아가씨 기본 마인드가
꽤나 괜찮은 것 같아요 가슴 좀 만지는데
제가 민망해할까봐 장난도 쳐주고 셔츠도
살짝 벌려주고ㅎㅎ 능숙합니다
전 진상소리 좀 들어도 즐기면 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물고 빨고 또 빨고하는데
나이도 어린게 거부도 안해요
연장해서 끝까지 스킨십 하다 왔습니다
끝날때도 다빈이가 번호교환하자해서
번호 교환도 하고 간만에 끝까지 기분 좋았어요
후에 실장님 들어와서 상쾌환주고 콜
불러줘서 편히 타고 갔네요 오랫만에 즐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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