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집에간 여자친구가 없는틈을타 어디로 가볼까 궁리끝
권사장님 전화를걸고 방문했습니다ㅎ
벌써부터 긴장되는 가슴을 부여잡고 룸으로 안내를 받고
초이스를 하는데 이건뭐 천국이 따로 없네요 여자친구벗어나
새로운여자를보니 기분업
다이렉으로 연애만 하는곳은싫고
술도 여자도 즐길생각에 방문하였는데
10명이상 선택하고 싶더라구요 ㅠ_ㅠ
제가눈은높지않아서ㅎ
시간을 좀 끌어보면서 초이스를 하던중
한명이 등장하는데 이건 제 이상형과 90%이상
맞더라구요 이게 왠떡인가 싶어서 얼른 초이스를 완료
잘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나의 이상형인 등장하네요
아` 어쩌면좋죠 너무 긴장해서
존댓말에 저만치 떨어져서 긴장하고 있는 모습에
참 한심하더군요 ㅠㅠ
너무 쑥스러워 했더니 먼저 내팟 다가와서 허벅지도 만져주고
적극적인 자세에 저 역시 용기를내어
이곳 저곳 탐닉해보니 탄력있는 살결에 온몸에
마비가 오는듯 아래쪽부터 빳빳해지네요
신고식를 한다며 노래를틀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와~ 천국에서 천사가 절 서비스해주는듯
미친듯이 몸이 베베꼬입니다ㅋ
이제 술도 먹을만큼 먹었겠다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즐겨봅니다
나이가 그리 어린건 아니였는데
평소에 운동을 즐긴다더니 몸에서 느껴지는 탄성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ㅎ
야릇한기억에 후기 한번 써보네요
즐거운 자리라 여자친구가 없는틈을타
다시 한번 에이스를 만나러 가야겠어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