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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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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 ★실사★ 헐..셔츠룸에 기..김사랑이 ㄷㄷ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월요일에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풀싸를 갈까
    오피를 갈까 다고민하다 약간은 생소한 셔츠룸에 도전해보고 왔습니다

    업소 위치 및 시설

    시크릿은 영통역에서 도보로 10분~15분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해있는데요.
    전지현실장님한테 전화걸어 물어보면 정말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제가 방문한 날 하늘에 구멍난듯이 쏟아지는 폭우...
    영통역에서 10분 걸어가는 사이에 신발이 다 젖어버렸네요 ㅠㅠ
    발을 움직일때마다 질척질척 첨벙첨벙하는 
    그 기분나쁜 기분을 뒤로 한채 시크릿으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외관도 굉장히 깔끔했는데 안내를 받아
    도착한 룸 역시도 굉장히 깔끔했던 거 같습니다.
    살짝 작긴했는데 어차피 두 명이 있을 거라 
    이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었 던 거 같네요.
    앉아서 맥주한 병 따서 마시고 있으니 전지현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약간은 강한인상과 달리 굉장히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시는 좋은 형님같은 분이셨네요.
    전지현실장님이 대략적인 시스템과 초이스부분을 설명해주시고
    바로 아가씨 초이스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써니 매니저

    맥주로 목을 축이고 있으니 전지현실장님과 이쁘장하게 생긴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눈인사를 주고받은뒤 매니저는 퇴장을 하고 전지현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맘에 들긴 했었는데 다른 매니저들도 더 보고 싶어서 전지현실장님에게 
    질문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초이스 더 해보려면 오래 걸리겠죠?"
    "확실히 답변을 못 드릴 거 같은데..오늘 날씨때문에.."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간 날 폭우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내렸었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하시길 비가 오면 매니저들 출근도 늦어지고..
    출평도 심해진다고 귀띔을 해주셨습니다.
    전 그래서 고민없이 바로 첫번째 봤던 매니저를 초이스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이 퇴장하시고 이쁜 눈웃음과 함께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얼굴도 굉장히 작고 룸삘은 절대~~~아니고 민삘에 키도 크고 
    피부결도 굉장히 부드러워 보인다는걸 금방 스캔해볼 수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게 있다면 바스트사이즈? 하지만 그런건 저에게 중요하지 않아서 굳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오빠 써니라구 해요" 라는 인사말과 함께 제옆으로 착~ 달라붙어 착석을 해줍니다.
    처음 초이스할때도 '아~예쁘다'였는데 실제로 옆에서 가까이 보니 더 이쁘네요.
    몸매도 길쭉길쭉하고 그냥...이뻣습니다.약간 연예인 김사랑 싱크가 난다고 할까??

    얼음을 글라스에 채워주고 맥주를 따라준 뒤 짠~ 을 하고 
    한 잔 한뒤 신고식을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한 뒤 
    제 다리위로 바짝 올라와 홀복을 탈의하고 란제리셔츠로 탈의를 합니다.

    얼굴도 이쁜데 몸매도 Hot~ Hot~ 그 자체였던 거 같네요.
    얼굴을 마주보면서 뽀뽀도 주고 받고 가슴도 터치해본 뒤
    신고식 시간을 끝내볼 수 있었습니다.

    신고식을 끝낸뒤 다시 맥주를 기울이면서 
    써니양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볼 수 있었습니다.

    술도 마셨다가 스킨쉽도 했다가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나름에 이것저것 꿈도 가지고 있고 목표를 이루려고 
    열심히 사는 친구란걸 느껴볼 수 있었네요~

    진지한 얘기를 나누면서도 제 손은 '써니'양의 
    다리와 허벅지 라인을 쓱쓱...나쁜손을 이어가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 술을 잘 마시진 않는데 이쁜 친구가 옆에 있으니 술이 술술술~~~~
    한 번씩 안주도 입에 넣어주고 뽀뽀와 키스도 번갈아가면서
    행복한 시간을 이어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역시 ㅠㅠ 달달한 시간은 너무나 짧다는 걸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있지도 않았던 거 같았는데 벌써 1시간 40분이..지났다고
    마무리 할 시간이라고 웨이터분이 귀띔을 해주십니다.

    연장을 외치고 싶었지만 뒤에 
    다른 스케쥴이 있어서 그러지는 못했네요..

    볼에 뽀뽀를 마지막으로 '써니'양과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이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배웅을 해주셔서 
    정말 기분좋게 룸을 나서볼 수 있었습니다.

     
    총평

    셔츠룸은 일단 기본으로 2~3타임은 해야됩니다 .
    점점 재밌어져서 1타임으로는 먼가 허무하네요 ㅠ
    두번째 약속만 없었어도 더놀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실장님과 아가씨 마인드는 좋습니다.. 그리고 와꾸도 좋네요확실히
    기계적인 떡이아닌 달달하게 연애하고 싶으신분 강추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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