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뒤져 김원장님 명함을 찾아보니 저번에주신 2달러에 번호가..
전화를 드리곤 블랙티로 가려던차.. 투포로 가게를 이전하셨더군요
선릉에 위치해있고 가게 상당히 깔끔하고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여느 다른 가게 안부럽네요 가게도 큼직하고 괜찮네요
1조 6명,2조 6명,3조 5명...김원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니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서 물으시더라구요.
얘기후 두명을 다시 보여주시곤 두명 다 나무랄데 없이 다 괜찮다며 둘중에서 고르라고 하시더군요.
한명은 정말 앳된얼굴에 아담사이즈.또 다른 한명은 이루 말할수 없는 볼륨감에 얼굴은 너무 이쁘진
않아도 그래도 이쁜 스타일은 틀리지만 두 언니들 다 마음에 들었고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끝에
결국엔 둘다 앉히기로 했습니다ㅎㅎ 날개로 가즈아ㅏ..
그렇게 처음엔 그 둘을 옆에 끼고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를 나눠가며 분위기를 즐겼어요.
처음 분위기는 좋은듯 둘을 앉힌게 처음이고 간만에 달림이였기에 두배로 더 좋을꺼라 생각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언니들 둘이 저 하나놓고 신경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서로 우리 오빠니 오빠 내가 더 좋니 어쩌니 해가며 말한마디에 잘못한 선택인걸 알았어요.
그렇게는 그 기에 눌려 정신도 없었는데 뭔가 와리가리하는재미..ㅎ
살짝 갈구고 놀고하다가 조심스레 김원장 호출후 한명을 내보냈어요.
한명만 연장을 하겠다고 굉장한 볼륨감의 언니만을 다시 불렀습니다.
진심인지 아닌지 자기 혼자만 다시 불러줘서 좋아하더라구요.
뭔가 스킨십진도도 더 빼고 자연스러운 꽁냥스러운 분위기로 넘어가네요 ㅋㅋ
이거 의도치않게 날개작전 성공인거같습니다
그렇게 즐기며 술이 취해가니 만지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고 본능적인게 스물스물 올라왔습니다.
기습적으로 언니 가슴 사이로 손도 넣고 싶어 넣었고 입술에 제 입술을 맞댔는데도 당황하며 피할줄
알았는데 피하지 않았고 방안공기가 뜨겁게..
역시 셔츠룸은 술먹는 키스방이라는걸 꺠달으며.. 그안의 수위도역시 하기나름이라는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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