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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란제리셔츠룸 시크릿에 다녀왔읍니다
전날 저녁에 전지현실장님과 통화. ..
ㅡ 몇시쯤 오시나요 ? ㅡ
ㅡ 일마치고 9시쯤 가려구요 ㅡ
ㅡ 네 그시간에 오시면 여유있게 보실수 있습니다^^ㅡ
전지현실장님이 남자분이란건 먼저다녀가신
회원님들 후기에..ㅋ
당일 일과를 마치고
아무래도 술을 먹어야 될것 같에서
차는 집에 고이 모셔두고
버스와 지하철로 이동합니다..
업소위치는 영통역에서 하차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읍니다
업소입구에서 전지현실장님과 통화 후
건물에 입성 층으로 안내받으니
룸으로 바로 입장합니다.
뻘쭘한 시간 ..5분..10분..
스텝분이 오셔서
먼저 테이블 세팅을 해주시고..
다시 5분...10분.....
지루해 있을때쯤
전지현실장님이 오셔서 ..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면서 ㅋㅋ
드뎌 초이스 타임을 진행 하게 됩니다..
ㅡㅡ 초이스 ㅡㅡ
잠시 후
4명의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ㅡ가장 떨리는시간ㅡ.....( "):;
한분 한분 스캔 하는데..
제 눈에 완전 연예인 필의 언니가....3번에.
항상 어느 유흥주점을가도 매번 망설이던 제가
그냥 꽂히네요...
ㅇ.....ㅇ:;
짐 짓 티날까?
얼릉 전지현실장에게 눈짓하니 ..
실장님이 언니들을 내보내고..
ㅡ 어떠신가요?
ㅡ 아..혹시 다른조도 있나요.?
ㅡ 있기는 한데 좀기다리셔야 되는데.....
ㅡ 아 그럼 언니들 와꾸는 제가봤으니까 ..
혹시 제가 참고할거라도?
ㅡ4번 언니가 온지 얼마안되서..획신을 ..
나머지 언니들은 이미 검증된 언니들입니다..
ㅡ아 그래요?
(Ok, ! 베리 굳 나이스 빤쥬 야~아쓰 ㅋ)
ㅡ그럼 3번 언니로 하겠읍니다 ..
조금더 보고싶긴했지만 ㅎㅎ 이미 꽂혀서 ...ㅋ
ㅡㅡ언니 입장ㅡㅡ
잠시후
문이 열리더니 언니가
눈웃응 가득 머뭄고.들어옵니다..
연예인 같은 페이스에 아담한 키 슬림한체형
(특이하게 다른언니들과 다르게 어두운 계열에
바바리 코트? ..
몸매가 거진 가리는 홀복을 ..)
언니 둘어오자마자
ㅡ 왜이리 일찍 온거야?
ㅡ 집은 어디야?
ㅡ 토요일인데 일했어?
ㅡ 차 가지고 온거야?
제가 호구 조사 할겨를도없이 폭풍호구조사를 ..
목소리가 고딩 삘 목소리네요..아님
신입 대힉생...
손을 잡아보는데..
제가 여태 만나본 여자중에
손이 제일 작네요. ..
손가락도 가늘어서 ...
ㅡ야 이거 살짝만 꺽여도 부러지겠는데 ..
손이 왜이리 작은거야?
ㅡ오빠는..여자니깐 작은거지...
ㅡ너 성인 맞어? 성장이 안되서 손이작은거아냐?
ㅡ피 ! 뻐꾹이 날리는거야?
다 보이는데 ..ㅋㅋ
제 꽁냥 스킬이 먹히지 않네요 ..ㅋ
ㅡㅡ신고식ㅡㅡ
신고식 한다며 엄정화의 초대를 틉니다..
ㅡ업소언니마다 조금식 차이가 있는데
이 노래를 틀면 룸에 들어오지 말라는 신호라네요 ㅡ
조명을 줄이고
제게 다가오더니 .제무릅위에..않아서
홀복을 벗는데.. 봉긋한가슴이....
체형에 딱 어울리는..
ㅡ가슴이 큰건이니네?
ㅡ오빠 왜이래 나 꽉찬 A야 ㅋ
ㅎ 사실 전 너무 큰가슴은 부담되는편이라
저도 손이 작은 편이라
제 손에 알차게 들어오는가슴이 ..^^
홀복을 벗고 입술이 다가오는데..
엉?
고개를 숙이니 한쪽 보조개가 보이는데..
갑자기 강민경...걸그룹 주희 싱크가 ....
키스타임..
이 후 얘기하다 말고 키스..
한잔 마시고 다시키스
눈 마주쳐도 키스..
슬쩍 수위에 대에서 물어보니
ㅡ아래만 아니면 다돼 ㅋ ㅋ
ㅡ구으래?
그럼 다시 올라와봐...
선 뜻 다시 올라오네요..
제 손은 올라오기전에 셔츠속으로..
ㅡ가슴에 입대는건?
ㅡ역긴 딱을때가 없어서 안돼 ..
ㅡ그래 ㅜㅜ
잠시후 제 몸이 반응을 하는데..
ㅡ아 안되겠다 내려와..
ㅡ응 왜?
ㅡ이건 고문이야 고문...
ㅡ고문?
ㅡ이런 조명에 너같은애랑 카스하는데
몸이 반응하는데 이러지 저러지 못 하는데 고문이지.
ㅡ오뺘 고문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즐기면 돼지....ㅋ ㅋㅋ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전지현실장님이 들어오시길래
저도 모르게 ..
연장합니다,.....ㅇ.....ㅇ:;
아무래도 연장타임엔
긴장이 풀렸을까요 ..
노래도부르고..
마시고 키스하고 포옹하고..
얘기는 끊이지않고...
쇼파타임...
다시 제 무릅위에 올라와있네요 ㅋ
용기내어 슬쩍 언니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으니.. 마른줄만 알았더니 아니네요.
용기내서 슬쩍 언니 펜티 라인을 따라
엉덩이에서 양쪽 골반으로.. 조금만 더가면..
그때 언니 눈빛이 달라 지더니 숨을 몰아쉬며
몸을 뒤로 젖히네요..
숨이 멎는줄........( ''):;
고비?를 넘기고
다시 언니 팬티라인에 손가락을 걸고 ..
ㅡ얼마면 돼? 얼마면 되는거야?
500 원?ㅡ
ㅡ참 500원 갖고되겠어? ㅋ ㅋ
유흥의 끝은 허무라고 하죠.
연장타임도 저의 끝없는 구애와 혜은이의
팽팽한 줄다리기속에
시간이 마무리 됩니다..
ㅡㅡ 총 평ㅡㅡ
혜은
제가 만나본 유흥언니중엔 최상 이었네요
가만히 얘기하다 보면 여동생 처럼
꽁냥 스킬을 던지면
2단 콤보로 들이대고 .
재잘되다가도 어느새 섹스러운 눈빛을 던지는..
최고 파트너였네요....
ㅡㅡ수원셔츠룸-시크릿ㅡㅡ
술마시는 키스방이라고...
파트너와 스무고개 넘듯 찿아오는
고비만 넘기실 자신 있으시면 한번 경험해보세요
언니와의 줄다리기(간 보는거아닙니다)와
탄성있는 고무줄처럼
밀고 당기는 맛을 아시는분은
란제리의 참맛을 경험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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