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하드코어
담당전화번호: 010 5249 2432
저는 사실 아달을 통해 하드코어 업소에 가본 경험은 처음이네요.
술이 떡이 되지 않고 가본 것도 처음이고
혼자 가본 것도 처음입니다.^^;;;
그래서 사실 고민도 많이 했지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실장님께 문자를 남겼죠.
답문이 오고 통화를 하는데
걱정되는 말투로 말씀을 드리니 후회하지 않을테니 우선 오시랍니다.
8시 이전까지 불이나게 달려가니
실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이어 빠른 진행~
언니 초이스 타임에 딱 두분 들어오시더라고요.
(속으로 모야!! 두명갖고 고르라고??)
그런데 1분 언니가 정말 괜찮았습니다.
'여기서 골라야 해요?'라고 여쭤보니
뒤에 아가씨들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데
이 언니들이 정말 괜찮다고...
사실 다음 언니들을 볼까 했는데
첫번째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 그냥 초이스 했네요.
싸이즈 ~~ 167, 48, A+컵
키도 크고 늘씬하고 왁구를 중시하는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특히 얼굴이 이뻤죠^^;;;
지방에서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오니 더 이뻐보였나봅니다.
저는 사실 오피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데
이정도면 +4~+5 정도 될 외모였습니다.(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인사를 해주는데 올탈 ㅋㅋㅋㅋㅋ
빤쭈는 내렸다가 곧 올리는데 이게 더 감질나더리고요 ㅋㅋ
저도 빤쭈만 입고 같이 맥주 한잔 합니다.
오른 손은 가슴으로
왼손은 허벅지를 계속 터치하면서
도란 도란 세상 얘기를 했지요.
가끔 농을 치면 잘 웃어주는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처자였지요.
사실 맨정신에 혼자 룸에 있으니 살짝 어색하긴 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언니가 잘 대해줘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또 잼이있게 이야기를 하는데
근데 문제는 시간이 후딱 갔다는 거죠.
이야기가 너무 잘통해서 잼있었는데 ㅠㅜ
마무리 있습니다.
처음에는 입으로 살짝 비제이를 해주는데
와 오피랑은 또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이후 핸플로 마무리
미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니 많은 분들 방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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