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하구 텐션올라가니까
2차넘어갈려는데 그냥 호프집말고 풀싸롱가자고
집도 바로앞이고 왔다갔다할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귀찮아가지고
담에가자고 맘돌리려는데.. 바로앞에 있다고 물만보고가자고~ㅋㅋㅋ
개꼬시네요;; 지가알아서 전화걸고 스피커로해놓고
시스템이랑 주대같은거 같이듣자고 ㅋㅋ
친절한 느낌이 팍듭니다.
가까우니 댈 핑계도없고 뭐 내심 궁금..
바로 고합니다.
입성하고 실장님뵙는데 친절해보이시네요
각설하고 바로 초이스하자구 친구가 상남자 코스프레하네요 맥주뿜을뻔했습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친절하게 끝까지 대해주시네요.. 보는제가 힘들어질뻔;
초이스보는데 10명남짓 들어오더군요 동네에서 이정도가 바로들어오길래 좀놀랬고
사이즈도 솔직히 너무좋았습니다..
저는 주아라는 언니로 바로초이스하고 친구놈은..가슴만봅니다 ..바로 초이스하구
언니들 들어오길래 되도않는 드립치는 친구좀 관찰하다보니 언니들이
인사하자구 하네요 힘들었나..ㅋㅋㅋ 와꾸가 나오니까 상당히 꼴리네요
언니들 란제리갈아입는데 술된 친구놈이랑 제가 언니들좀 고생좀 시켰다 싶어요 사실..ㅋㅋ
룸타임떄 진짜 만족스럽게 놀았고 언니들 마인드에 박수드립니다...
2차떄도 올라가서 같이샤워해주고 원하는 자세 맘껏해주고요
결론은 술너무 많이먹어서 ㄸㄸㅇ 로 마무리했어요 ㅠㅠ 그래도 오랜시간동안
다받아주고 고마웠어요...
집도가깝고 자주찾을께요...민대표님도 고마웠습니당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