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직장 동료들과 식사중
우연찮게 풀 달리자는 얘기가 나와 연산동 손담비실장님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몇번 갔었는데 잘 챙겨주던 실장님 마인드가
좋았어서요. 물론 아가씨들 수질이나 사이즈도
대박이었구요.
회사마치고 간단한 소주한잔 걸치고 9시에 입성
웨이터에게 룸으로안내를받고 손담비실장님 만남
맥주한잔마시면서 첫방인 동료들 간단히
시스템과 견적에 대해 설명 들었습니다.
동료들 파트너 고르는 동안에 저는 실장님에게
마인드좋은아가씨로 추천좀 부탁을하니
아윤이란 아가씨를추천 저정도면 얼굴도괜찮고 몸매도상급이고
동료들도 초이스를마치고 룸으로들어와 손담비실장님
꼼꼼히 파트너이름까지 알려주면서 자리에 앉혀줌....
첫번째전투 하드코어하게 아주 잘 빨아줍니다 아윤아가씨
같이간 동료들이 아주잘 노는편이라 신나게노는동안
전 파트너가 제손을 가슴에올리면서 키스를먼저@..@이건뭐지할정도
두번째전투까지 마무리를하는데도 전투 확실히 죽여줍니다
실장님 들어와 계산도하고 대화도하고 일단 룸에서는 추천아가씨만족
모텔올라가서도 역시 시원시원한 파트너 오빠 내가먼저 빨아줄까하더니
내바지를 벗기고 거시기를 물더니 쪽쪽 빨면서 혓바닥으로 장난도치고
사정을할꺼같아 겨우참고 이제는 제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애무를 상당히좋아하는편이라 구석구석 다빨아주니
파트너도 좋아하는듯한 소리를 정말 그냥돈주고하는
섹스가아니라 애인인것처럼 사랑나누듯 즐거운시간보내고왔습니다
대만족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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