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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에 도착을 해서 웨이터 분이 방을 안내해주시고 세면용품을 건내주십니다.
이때 팁을 한 번 더 드리게 되었는데요.
아까의 절반인 1만원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모텔 안으로 들어와 물 한잔씩을 하고 서로 탈의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씻으려고 했는데 '동화'양이 직접 씻겨주는 극강의 서비스를 진행해주네요.
역시 마인드 세계 최고란걸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양치질을 하고 '동화'양은 가슴부분과 저의 소중이 부분에
바디워시를 골고루 묻혀서 정성스럽게 닦아주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럽게 물로 헹궈준 뒤 수건을 펴서 닦아주기까지 하는
샤워서비스를 끝내고 푹신푹신한 침대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을 살짝 낮추고 '동화'양이 제 위로 올라와 가슴애무부터 시작을 합니다.
룸에 있을땐 밑부분 애무밖에 받아보지 못했는데
역시 가슴애무도 남다르단걸 금방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그 특유의 혀놀림과 츄릅츄릅 소리란 정말 지금도 생각이 날 거 같네요 ㄷㄷ
가슴애무가 끝나고 배를 쭉 훑고 내려간뒤 제 소중이에 다다른 '동화'양이
룸에서 보다 더 정성스럽게 BJ를 시전해줍니다. 그것도 굉장히 오래^^
BJ를 한참 해준 뒤 자연스럽게 CD를 착용하고 여상자세부터 시작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화'양이 살짝살짝 움직이면서 여상자세를 이어가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움직이면서 입으로는 제 가슴을 또 한번 정성스럽게 애무를 ㄷㄷ
여상자세를 계속 즐기다가 이번엔 제가 위로 올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강약중간약을 조절하면서 농도 짙은 키스도 함께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자연스레 가슴으로 시선이 가고 가슴을 실컷 물고 빨아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동화'양이 저에게 말을 합니다.
"맛있어?" 저도 모르게 "응"이라고 대답을 해버렸네요.
섹드립아닌 섹드립을 갑자기 들으니
저도 모르게 갑자기 밑부분에 힘이 들어가고
전 이미 늦었단걸 깨달아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있는 힘껏 피스톤질을 하면서 발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뭔가 약간 아쉽긴했는데 그 순간을 충분히 즐겨서 여한은 없었던 거 같네요.
발사를 하고 나서도 바로 빼지않고 한동안 '동화'양을 끌어안고
오랜시간 합체상태를 유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합체를 풀고 콘돔을 제거한뒤 다시 처음과 마찬가지로
같이 샤워를 진행해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처럼 굉장히 깨끗하게 씻겨 주네요~
마무리 샤워를 끝마치고 서로 옷을 챙겨입은 뒤
이별의 포옹과 뽀뽀를 나눈 뒤 구장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수원 한실장 핫 카페 -> http://cafe.naver.com/soow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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