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몇번의 기회를 그냥 보내고 이번에 제대로 한번 신나게 달리고 왔습니다
가기전에 김사랑팀장님께 전화먼저 드렸습니다 일단 통화에서 부터 먼가가 땡깁니다
사람을 신뢰가 가게끔 만들더군요ㅋ그렇게 택시잡아 타고 역삼으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김사랑팀장님이 룸을 안내 해주고 인사나누면서 명함 교환
일단 팀장님부터가 맘에듭니다ㅋ 말을 참 차분히 진솔하게 하네요
시스템 설명듣고 오늘 우린 외모 보단 서비스 마인드를 원한다고 말씀드리고
초이스실로 가서 두분다 추천 해드릴테니 번호만 잘보라고 합니다
굉장히 바쁜 타임에 간건데두 미러실에는 20명정도 앉아있네요
휴일이고 바쁜타임이고 뭐고 언니들이 많네요 ㅋㅋ
매직미러 초이스실에서 언니들을 구경하다 팀장님이 말해주신 번호를 골랐죠ㅋ
그렇게 친구와 저는 초이스끝 제 파트너 비누는 외모가 귀엽고 깜찍하면서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ㅋㅋ그렇게 술한잔 먹고 전투 받고~~흐흐
만지고 싶을때 어루어 만져주니 그저 행복합니다 ㅋㅋ
언니 손은 제 방망이에만 집중 역시 풀싸롱이면 이런맛이 있어야죠^^
노래 부를때도 제가 뒤에서 안으니 앞에서 엉댕이로 비벼줍니다 ㅋㅋ
간만에 팬티 살짝젓을 정도로 부비부비 잼있게 즐겼죠
그렇케 정신없게 놀다보니 룸시간이 다되어 하이라이트를 위하여 모텔루갓습니다
올라가니 같이 샤워해주는건 기본이라고... 마음씨까지 굿!
황홀한 시간보냈네요~ 또만나요 우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