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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려다 말고..갈려다가 가서뭐해..하다 이번엔 맘먹고 출발
연아실장님이 입구에서 맞아 주시네요
직장동료와 같이 갔음.
맥주로 목을 축힌후 초이스 봄.
초저녁이라 가게안은 좀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또각또각 언니들 초이스오는 구두소리는 꽤 들렸음..ㅋㅋ
추천받고 골랐고, 초이스중 와꾸제일 좋은언니이기도해서 그냥갔죠.
정말 몸매 와꾸 마인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와꾼데 터치도 자유롭게 되고 놀고나면 2차갈생각하니..
술을먹고있는데도 중간중간 서네요..
와서 후회하진 않을까 했던 걱정들 괜히했단 생각도들었고요..
시작된 2차타임.
샤워후 자연스럽게 써비스 애무후 이어지는 키스.
정,뒤,옆 술집와서 이렇게 여러자세한건 처음이였음.
언니가 기술이 좋은지 참을수가 없더군요....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실텐데 꿀물까지 챙겨주시고 나가는길
배웅까지 해주시는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연아실장님.
뜨거운 열정으로! -> http://cafe.naver.com/soow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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