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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실사★디테일후기! 아이돌 느낌의 시원털털한 방아찧기 달인ㅋㅋ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낮에 미리 전화통화후 업소에 도착해서 편하게 지하주자창에 주차를 하고 

    실장님을 만났었는데 첫인상은 동네 이쁜 동생같은? 매력적인 실장님이었습니다ㅋㅋ

    시간이 8시가 다 되어서 룸에 들어가기전에 언니들을 초이스 할 수 있는 

    매직미러실로 갔었는데 10명의 언니들이 각양의 포즈를 취하고 앉아있었는데

    예전에 방문했 던 매직미러초이스 방보다 훨씬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언니들도 좀 더 많다는

    생각이 들었네요.다 이쁘고 쭉쭉빵빵이어서 선택장에가 있어서 고민을 했더니 한실장님이 두명의

    언니를 추천해주었는데 매직룸 초이스방에 도착했을 때 머리속에 있는 한명과 동일해서 

    고민도 안하고 그 언니를 선택했었습니다.가장 어려보이고 해바라기 반바지와 노란색 머리

    염색에 빨간색 브릿지 머리를 한 다민이라는 언니였는데 상큼 발랄하고 몸매도 얼룩말처럼

    늘씬하고 탄력이 느껴져서 선택을 하였습니다.나중에 다민이라는 언니를 통해서 안 사실이지만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두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첫째는 진짜 마인드도 좋고 인기 많은 언니,두번째는

    매직미러 초이스다 보니 잘 선택이 안되는 대기시간이 긴 언니들 두가지 케이스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다민언니 얼굴과 몸매/ 룸미팅: 상 중

    미달이와 효린을 섞어놓은 느낌/ 짜릿한 BJ전투

     


    다민이를 처음보았을 느낌은 순풍산부인과에 나오는 미달이와 효린언니를 섞어놓은 얼굴에 

    노란 머리때문인지 빨간볼 사촌기 느낌도 물씬 풍겼고,나이도 20대 중반에 키는 160초반의

    C컵을 가진 매니져였습니다.방에 오자마자 위에 있는 해바라기 반바지를 와이셔츠로

    갈아입더니 저에게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생글 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 러블리했습니다.집안도 

    넉넉한 편인데 독립심이 강하고 이태리에 가서 유학을 배울만큼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고,

    몸매가 얼룩말처럼 탄력이 느껴져서 운동하니?라고 물어봤더니 일주일에 5일은 개인PT를 

    받고 있어서 그런지 몸매가 힙업된 것이 만지만 만질수록 자꾸 손이 가는 몸매를 가졌습니다.

    브레지어하나 걸치지 않는 빨간색 원피스 옆으로 손을 넣어 보았는데 한손에는 잡히지도 

    않는 자연산 C컵의 묵직한 가슴이 므흣해서 저도 모르게 다민이를 제 무릎위로 올렸더니 

    싫은 내색 하지 않고 제가 다민이의 가슴을 만질 때마다 자신은 제 고추를 조물딱 조물딱 

    해서 술이고 뭐가 다 때려치고 바로 그자리에서 덥쳐버리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틀더니 제 바지를 내리고 제 동생을 꼴릿한 입안에 집어 넣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희안한건 룸안에서 두번의 BJ서비스가 있었는데 노래가 끝날 때가지 제 고추에 

    꿀을 발라놓은 것도 아닌데 입을 한번도 안떼는 모습을 보면서 다민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졌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근데 노래 끝날때까지 계속 BJ하는데 괜찮아" 라고 했더니 자기는 어떤 손님을

    만나든지 노래끝날 때까지 절대 고추를 입에서 안 놓친다고 해서 농담으로" 니 똥 굵어"라고

    했더니 생글 생글 웃으면서 저에게 달려들어 안기는데 저도 모르게 다민이의 입술에 딥키스를 

    하면서 거칠게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만져 버렸습니다. 내손이 거칠어지자 다민이의 이상야릇한 

    신음소리가 조금씩 흘러나왔고, 흥분했는지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오빠 올라가자...나 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업소에 온건지 아니면 잘 나가는 클럽녀를 꼬셔서 모텔로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옷을 주섬주섬입고 다민이와 2차를 위하여 모텔로 향했습니다.



    ▶ 다민이와의 화끈한 모텔 꿍떡 파티: 상 중

    방아찧기의 달인+ 욕실 샤워서비스+ 다양한 체위가 가능한 떡감좋은 연애감



    유리방초이스 업장의 또다른 장점중의 하나가 전 2차 모텔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모텔도 일반인들도 받는 모텔이어서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된 모텔이었습니다.

    모텔 방안에서 얼굴과 몸매가 너무 이뻐서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다양한 포즈를 취해줘서 

    편하게 사진을 찍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다민이는 욕실로 뛰어들어가더니 따뜻한 온수로 

    화장실 온도를 높이고 저를 불러서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해주는 여친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같이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가슴도 만져보고 간단한 

    스킨쉽을 했더니 술로 의기소침했 던 제 동생도 기운을 차리고 풀발기가 되었고 수건으로 서로의

    몸을 닦아주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섹스를 하는데 다민이가 업소녀 같다는 생각은 한번도 들지 않았습니다. 

    키스도 하고 제 온몸을 쓰담쓰담 해주면서 이불 밑으로 들어가더니 제 동생을 아이스크림 먹듯이 

    혀로 낼름낼름 빨아먹으면서 아이컨텍을 하는데 그 귀염과 섹시함에 쓰러질 뻔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제 동생에게 콘돔을 끼우고 방차찧기를 하는데 이건 뭐 

    지금까지 어느 방아찧기 보다도 강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술도 마셨는데 강한 신호가 오기에 

    정자세와 쪼그려쏴 자세 다리를 벌리고 다양한 자세를 취해보는데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체위가 

    가능한 매니져 였서 피스톤을 움직이기에 최적화 된 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냥이 자세로 해놓고 

    뒤치기를 하는데 그 쪼임이 더 강렬하게 느껴졌고,제 동생이 고추춤을 출 때마다 리드미컬하게 박자를 

    맞춰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귀엽고 섹시한 섹파 한명있으면 유흥을 끊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또 강렬한 신호가 와서 정자세로 눕혀놓고 다민이를 꽉 껴안은채 최대한 알피엠을 오렸더니 다민이도 

    좋은지 "오빠...아흥..오빠 나 죽을 것 같어"라는 사랑스러운 방언들을 방안에 가득 메아리가 되어 

    울려서 옆방에서 들으면 어쩔까라는 불길한 생각에 제 입으로 막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세를 다시 바꿀려고 하는데 다민이는 이런 저를 용납하지 않았고, 운동하는 처자의 특기인 

    케겔운동도 해서 그런지 강한 쪼임으로 제 동생을 꽉 물기에 저는 어쩔 수 없이 제 동생의 모든 

    올챙이들을 세상밖으로 내보내고 말았습니다.짜릿했고,자극적이었고,

    너무 행복했 던 다민이와의 즐거웠 던 데이트 였습니다.



    ■ 에필로그

    다양한 매니져 선택을 원하면 한실장님이 정답

    자연산 C컵과 가성비 좋은 매니져 찾으면 다민 추천

    깨끗한 모텔에서 2차 원하시는 분도 강 추

    룸안에서의 화끈한 BJ쇼 원하는 분도 강 추

    실장님들이 마인드 및 업소 청결도 따지는 분 강 추


    총평점수: 제 개인평가는 상 중 이상의 초 즐달


    ■ 마치면서

    단란주점부터 룸싸롱 노래방 풀싸까지 여러유흥을 가봤지만 한실장님의 응대 탑텐에 뽑힐 정도로 

    훌륭한 마인드를 가졌고, 두시간 넘게 편하게 먹고 놀고 싸고 그리고 맛있는 

    라면까지 편하게 내집처럼 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이 글을 쓰는 순간 다시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연말에 이런저런 모임들이 많은데 직원들과 꼭 한번 다시 가겠습니다. 

    가장 오래된 매직미러 초이스인만큼 수원권에선 늘 승승장구하시는 실장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꾸벅^^

    지금까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참고할만한 카페 정보 -> http://cafe.naver.com/soow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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