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룸에서 내 팬티를 적신 그녀..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금요일저녁 술한잔 후 2차로 강남야구장 달렸습니다
     
    처음가는 곳이라 알려주신 곳에 택시 내려서 전화하니 데리러 나오시네요
     
    빨리 들어가자고 저희 일행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잠깐 같이 앉아계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우리의 궁금증도 해소해주시면서 아가씨들 사이즈에 꽤 자신감을 갖고 계시더군요
     
    수다떨다가 준비가 다 되었는지 초이스 하라고 아가씨를 넣어주십니다
     
    금요일이라 아가씨들이 많다고 25명 정도 봤나봐요
     
    근데 남은 분들도 와꾸 꽤 괜찮더군요 (정말아닌아가씨도있음..ㅋㅋ)
     
    그래도 이미 한잔 먹은 뒤고 이 언니들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앉혀서 한잔씩 합니다
     
    제 파트너 앉혀놓고 보니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언젠가 본 AV배우를 닮았습니다
     
    그 룸삘에 싸보이는 인상이 아니고 약간 로리삘 나는 배우 닮아서 청순하게 이뻤어요
     
    25살에 희주라는 이름의 언니였는데 얼굴과는 반전으로 몸매는 꽤 육감적이었습니다
     
    홀복이 약간 붙는 타입이라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참... 
     
    조금 소프트하게 놀다가 분위기가 좀 무르익어서 슬쩍 만지면서 얼굴을 가까이 가니
     
    쑥스러워하면서도 은근히 입술을 내밉니다
     
    키스한번 해주고 슬슬 안쪽으로 손을 넣어보니 감촉이 진짜...좋더군요
     
    룸에서도 허벅지에 앉혀놓고 안고 있는데 뭔가 품에 착 달라붙는데 
     
    뭔가 설레는 느낌 ㅎㅎ
     
    품에 안긴채로 계속 제꺼 가지고 장난치는데 은근 색끼도 있고
     
    가슴만 만지고 놀았는데도 제 팬티는 잔뜩 젖었네요
     
    모텔 올라가서 덮친상태로 하는데 제 품안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저를 꽉 잡으면서
     
    신음을 토해내는데 완전 야하더군요~ 
     
    하다가 서로 V자 상태에서 메달려서 애원하는데 참지못하고 바로 싸버렸습니다
     
    굿이네요 역시 오길 잘했어요~ 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