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가봤네요.
민대표님한테 전화를 해봅니다.
능숙한 대응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올수있게 말씀해주셨음.
왠지 신뢰감을주는 목소리를 듣고 바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편하게 응대 해주시는데.. 감사했어요~
바로 초이스 봅니다.
많고 많은 이쁜이들 확인하구 부가설명도 해주시는 민대표님!
오길 잘했다는 생각 팍 들고.. 룸에서 같이놀생각에 벌써 심장뛰네요..ㅋ
행복한 고민 끝에 고른 처자는 은서라는 이름의 처자 !
바로 들어옵니다.
키도키고 늘씬하고 몸매 죽입니다.
솔직히 풀싸는 와꾸 기대 잘안하는데 이처자...와꾸 맘에 드네요
단둘이라 그런지 더욱더 질퍽함이..너무 좋습니닼ㅋㅋㅋ
혼자노는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 이제야 알았다니...ㅠ_ㅠ
보통 다른 풀싸 처자들 구장올라가면 솔직히 마네킹됩니다....
그런데 이처잔! 말도 자연스럽게걸어주고 해주려고하는 마인드 좋습니다.
항상 일행들에 끼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갔던 풀인데
혼자오니깐 또 매력있네요
휴일에 또 찾아뵐께요 민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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