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동생이랑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했네요.
도착하니 민대표님 오셔서 인사드리고 간단하게 시스템과 비용 설명 듣고
시간이 좀 빨라서 그런지 한적하더군요
일단 초이스를 본다음
좋은 언니 추천해주신다 하시더군요
잠시뒤에 바로 초이스 시작..
언니들은 10명정도...민대표님이 추천하는언니 추천이전에 이미 와꾸로 제눈에 띄어서..
몇번언니 어떠세요?하는순간 네!하고 그냥 앉힘..ㅋㅋㅋㅋ
굿굿..
쫙 달라붙 검은 원피스에 볼륨있는몸매.. 소리가 들어옵니다..
가까이서보니 피부도 좋고 수줍은듯 웃는데.. 이쁘더군요~
제 파트너 슴가도 좋고..
일행이 초이스한 다른 언니들도 가까이서 보니 더 괜찮군여....
잠시 뒤 신고식하는 시간...언니들 탈의하시고 음악에 맞춰..
신고 끝나고 언니들이 얇은 속옷으로 갈아 입네여...
계속 만지고 놀고 상황에 따라 뭐 강도가 다양하져...
형님은 노래도 몇곡 안 부르시고 언니랑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계속 웃고있더군요~
동생넘은 저 노래 부르는데 같이 나와서 장단 맞추고...ㅋㅋㅋ
그렇게 1시간이 좀 넘은거 같네여...언니들 준비합니다...
다른 언니들과 잠깐 이별하고 에프터 하러 갔네요~
룸에서 어색함을 다 걷어차버리니 소리가 장난도 칩니다 ㅋㅋ
아주그냥 만족스럽게 연애하고 나왔네요~
형님, 동생 모두 만족해서는 좋아라 하더군요...
담에 또뵙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