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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매번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파트너였습니다
항상 빠른 초이스를 하는 나이지만 이번 방문은 초이스를
누구를 해야할지 고민하던끝에 괜찮은 아가씨 실장님 한테 이야기하고
그중에서 이대수 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름은 애영이고 길쭉한 몸매와 섹시한 입술..가까이에서 보니 더 매력적입니다.
룸에서 입으로 해주는 기술이 너무 평범하길래 한마디 던졌습니다.
"너 입술은 참 섹시한데 빨아주는건 약하다" 그랬더니 바로 받아칩니다.
"입으로는 잘 못해도 아래로 하면 오빠 나한테 빠질걸?" 이렇게 자신있는 멘트에
과연 사실일지 올라가서 빨리 꼽아보고싶은 욕구가 올라옵니다.
술마시고 노래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니 룸시간이 끝나고 파트너들은 잠시
준비하러 나가고 이대수실장님 들어와 2차 기대해도 좋다는말에
더욱 더 기대감에 2부타임을 달리러 내려갑니다. 테이블에서 못해도 위에서 죽여주면
다 잊어버리거든요 ㅎㅎ
샤워 후 담배 하나 피면서 천천히 손으로 파트너의 피부를 느끼다보니
파트너가 반응이 금방 뜨거워 지며 침대에 눕혀 주특기인 애무스킬을 선보입니다.
나의 주특기답게 애영이의 반응이 나옵니다.
"오빠 진짜 잘빤다~ 난 입으로 잘못하니깐 꽉 쪼여서 보내줄게"
그렇게 애영이는 나를 올라타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자신있어할만합니다.
애영이가 물이 많아서 자세를 바꾸려는데 장갑이 하얗게 물들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뒤로 앞으로 움직이다보니 점점 쌀거같은 느낌이 올라오면서
속도가 빨라지자 파트너의 신음도 점점 높아지며 정절에 오르자
애영이도 미칠것만 같다라는 신음을 내주고 그렇게 느끼며 발사합니다.
그렇게 끝난 2부~ 애영이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줍니다.
"너 잘한다 다음에 한번 더하자" 그때 친구에게 걸려오는 전화~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내려오라는말에 후딱 샤워하고 아쉽지만
궁디 한대 쳐주며 잘가라며 인사하고 내려왔습니다.
매번 풀방문할때마다 항상 2%아쉬웠는데 이번에 이대수실장님 추천상당히 만족하고 갑니다
매번갈때마다 새로운 아가씨를 초이스 했지만 다음에는 지명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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