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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티팬티제끼고 뽀얀그곳 고화질실사◀속옷을 집어던지며 달려드는 섹녀접견기

    업소명
    보물섬 이대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www.bammaster.com
    보물섬 이대수실장님에게 미리 통화하고 상황이 오늘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저번에 갈려고했을때 상황안좋다고 해서 못간적이 있어서..


    견적도 그렇고 상황도그렇고 솔직하게 잘 말씀해주신 좋은기억이있어서 의리로 오늘


    상황 물어보고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출근 괜찮고~ 기다림없다고 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거울 보고 흡족했습니다.


    헌데 가끔 오는거지만 참 양심없는 아가씨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ㅋ


    어찌됐든 양심없는 아가씨는 생각에서 지워버린채 저를 흡족하게해준


    아가씨들 사이에서 눈을 굴려가며 스캔중이였습니다.


    딱 이 아가씨다..싶은 3명의 아가씨! 고민하던 찰나..


    옆에서 두명을 다른 팀 사람들이 채가더군요 씁...욕이 나올뻔;


    원래 세명을 봐뒀지만 남에떡이 더 커보인단 말이 있잖아요?


    딱 그 꼴이였습니다 ㅋ 봐뒀던 마지막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룸시간은 신나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한껏 분위기 살리며 즐기고 빨리고 한껏 흥분고조된채로


    빠른걸음으로 팔짱끼고 구장으로 이동~! 언니도 살짝 흥분했는지 절 침대로밀어버리네요


    제팟은 자연산 글래머입니다....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막힙니다 ㅋㅋ 거기에 티팬티까지..


    티팬티 제끼고 급하게 언니소중이를 빨다가 저도 모르게 삘꽂혀서 바로 박아버렸네요...이거 조루제조기인지 참


    너무섹시하고 진짜 맛잇는언니라서 금방 싸버렸는데 제대로 같이씻고 한번 더 박고싶더라구요


    싸고났는데도 줄어들지 않는 주니어가 제 마음을 대변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이대수실장님을 호출해서 한타임 연장을 끊었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가씨와 1타임이라뇨....


    제대로 맛보고가겠다고 굳게다짐하고는 연장전 들어갑니다...


    역시 한번 발사후라그런지 아주만족스럽게 오래할수있었습니다


    아가씨도 이제야 흥분을했는지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느낌좋고..밑에서 허리돌림 좋고.... 미련없이 개운하게 놀고왔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자꾸 눈으로만 봤었던 미러실 두명의 처자들..


    다음에 올때는 이름 알아놨으니 그 처자들까지 맛을 본후에


    세명중 한명의 아가씨만 찾아야겠습니다!


    두 처자를 만나겠단 의지로 발길을 돌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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