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www.bammaster.com
보물섬 이대수실장님에게 미리 통화하고 상황이 오늘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저번에 갈려고했을때 상황안좋다고 해서 못간적이 있어서..
견적도 그렇고 상황도그렇고 솔직하게 잘 말씀해주신 좋은기억이있어서 의리로 오늘
상황 물어보고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출근 괜찮고~ 기다림없다고 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거울 보고 흡족했습니다.
헌데 가끔 오는거지만 참 양심없는 아가씨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ㅋ
어찌됐든 양심없는 아가씨는 생각에서 지워버린채 저를 흡족하게해준
아가씨들 사이에서 눈을 굴려가며 스캔중이였습니다.
딱 이 아가씨다..싶은 3명의 아가씨! 고민하던 찰나..
옆에서 두명을 다른 팀 사람들이 채가더군요 씁...욕이 나올뻔;
원래 세명을 봐뒀지만 남에떡이 더 커보인단 말이 있잖아요?
딱 그 꼴이였습니다 ㅋ 봐뒀던 마지막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룸시간은 신나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한껏 분위기 살리며 즐기고 빨리고 한껏 흥분고조된채로
빠른걸음으로 팔짱끼고 구장으로 이동~! 언니도 살짝 흥분했는지 절 침대로밀어버리네요
제팟은 자연산 글래머입니다....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막힙니다 ㅋㅋ 거기에 티팬티까지..
티팬티 제끼고 급하게 언니소중이를 빨다가 저도 모르게 삘꽂혀서 바로 박아버렸네요...이거 조루제조기인지 참
너무섹시하고 진짜 맛잇는언니라서 금방 싸버렸는데 제대로 같이씻고 한번 더 박고싶더라구요
싸고났는데도 줄어들지 않는 주니어가 제 마음을 대변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이대수실장님을 호출해서 한타임 연장을 끊었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가씨와 1타임이라뇨....
제대로 맛보고가겠다고 굳게다짐하고는 연장전 들어갑니다...
역시 한번 발사후라그런지 아주만족스럽게 오래할수있었습니다
아가씨도 이제야 흥분을했는지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느낌좋고..밑에서 허리돌림 좋고.... 미련없이 개운하게 놀고왔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자꾸 눈으로만 봤었던 미러실 두명의 처자들..
다음에 올때는 이름 알아놨으니 그 처자들까지 맛을 본후에
세명중 한명의 아가씨만 찾아야겠습니다!
두 처자를 만나겠단 의지로 발길을 돌립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