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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좀 빼러 가야겠다는 생각에 풀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곳저곳 전화한끝에 목소리가 시원시원 하시길래 한실장님한테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아 맥주와 노래를 부른지 20여분후쯤
완쫀히 제 눈을 의심할 정도의 딱 제 스타일의 아가씨를 보고
야한 애니 주인공 같이 가슴빵빵 힙이업된것이 장난아닌 제 파트너
딱봐도 섹기가 넘쳐보이고 완존 다시봐도 내 스탈! 친구넘 후배 다들 중상 사이정도
내 파트너 내꺼를 빠는데 시각적인 포지션이 넘좋하서 가슴까지 떨리고,,
일단 저부터 혀놀림이 시작햇지요 키스..목덜미..가슴..배위를 지나서..
골짜기를 공략할때 신음소리가 그야말로 스테레오 사운드 울트라 짱~
그녀의 애무또한 미치게 하고 귀를 빨면서 오빠 뒤로 해줘~~귀에다가 속삭이는데
그말에 그낭 발사해 버렸네요..미안한 마음에 담에오면 꼭뒤로 해준다
아직 남은시간 시간 아직 남아있다며..입으로 다시 마무리까지..
즐거운 달림이긴 했지만... 너무 일찍해버려서 뒤로도 못하고 나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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