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오랜만에 술자리가 생겨 소주한잔씩하고 간만에 풀싸롱 가기로 합의
김사랑팀장님으로 결정하고 콜 싹싹하게 전화 잘 받고 친절하게 잘 받아줍니다
견적과 수위 확인하고 택시로 이동 저희는 10시 되기전에 방문을 했는데
매직미러안에 20~30명정도 앉아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수질 괜찮았습니다
간만에 오는거라 내상입기 싫어서 사랑팀장에게 추천부탁드리고
그안에서 초이스제팟은 은별 친구팟은 새롬 제팟은 23살로 단발머리에
얼굴 귀엽고 몸매는 섹시 직접 말을 해보니 애교가 많은 스타일입니다
룸으로 복귀후 김사랑팀장님이 언니들 데리고 와서 인사시켜면서 자리에 앉혀주고
아가씨들에게 확실히 모시라는 말과 함께 팀장은 사라지고
웨이터들 술 세팅할때 돈 조금 찔러주면 다신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성 멘트를 하나 날리고
우리들만의 즐거운 술자리 첫번째 전투를 좀 빨리 받았습니다
서로의 옷 차림이 가벼워지니까 터치도 쉽고 적극적으로 들이댈수 있고
술자리가 끝나고 MT로 이동 쫄깃한 전체 애무 좀 받고 합체해서
피스톤 운동좀 하다가 발싸 그동안 너무 참았는지 쉽게 발싸를 ㅠ,.ㅠ
너무 흥분해서 조절을 못했네요 나머지 시간은 은별이랑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콜 받고 내려왔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때를 기약하며 김사랑팀장과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신경써줘서 고맙고 컨디션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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