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친구한명끌고 조금 일찍.. 한 9시정도에 도착했었네요.
룸에 들어오자마자 가볍게인사만 하구 바로 설명듣고~ 초이스바로봣음.
이른시간이라서 초이스가좀 많았던건가? 암튼 많이들어왔음
물어보니까 민대표님이 9~10시정도가 아가씨출근완료되고 손님도많지않을 시간이라
손님입장에선 제일 좋은시간대라고 하더라구요. 굿
정말.. 어떻게골라야할지 고민되더군요
그냥 민대표님 추천받아 봄이라는 아이로 초이스했습니다
정말 색기있게?? 아니
섹 잘하게 생겼다는 말이 맞을거 같아요...글래머러스하구요.
살갑게 웃으면서 팔짱 껴주는데 머가 좋았는지 친구랑 저랑 함박웃음이었습니다..ㅉㅉ
친구파트너랑 봄이가 다 애교있는 성격이라 소심한 저희랑 잘맞았음.
가슴에 손은 자연적으로 가더군요..촉감 너무좋고..
오랜만에 돈쓰면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
질퍽하게 놀지는 않았지만 서로 웃고 떠들며 어린애가 된것마냥 마냥 재밌었네요.
중간에 취기가 오를때쯤 분위기까지 좋으면 진짜 행복하다는...
에프터하러 갈때 깍지끼고 가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벗은 봄이 몸보니 진짜 벌떡 서더군요..ㅜㅜ!
가슴도 이쁘게 자리 잡혀있구요..
바로 눕힌다음 폭풍 가슴빨기
2차때 노력하는것도 너무 이뻐보였어요
처음 들어갈때 그 뜨끈함..
힘들다니 위에서 해주고....더해주고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하고 입구에서 친구도 너무 좋았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으로 왔네요.
재밌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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