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한실장님이 궁굼하기도해서 영통으로 갔습니다
한실장님은 소문 그대로 친절하시구 싹싹 하신게 믿을수 있는 구좌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들 왜 한실장 그러는지 알수있었습니다
실장님과 얘기좀하다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전 그냥 실장님한테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한실장님 극구 추천으로 영은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제 스타일을 말씀드리지도 않고 그냥 믿고 맡겼던건데 그냥 제대로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아담한 체격에 S라인을 겸비한 초절정 미녀!!! 감탄사와 박수가 나왔습니다
옆에 앉혀서 술한잔마시며 안주삼아 얼굴한번 보고 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투해주는데 기분이 그냥 붕붕 날았습니다
너무 급 꼴리는 바람에 주체할수가 없어 시간도 다 채우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한실장님도 놀라시더라구요
올라가서 중요한 부분만 씻고 바로 했습니다
넣은 순간!! 아... 오래가지 못하고 사정할꺼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 끝나면 서로 갈길 가야하니.. 고민좀하다 한실장님께 전화드려서
구장연장 1시간을 했습니다
시간도 널널하겠다 일단 삐짖고 나올거 같은 저에 올챙이들을 위해서
시원하게 한번 해버렸습니다
하고나서 누워서 얘기도좀 하고 커피도 마시구 시간 끝나가지 전에 한번더 발사 했습니다
집에 오는내내 눈에서 아른거리고 집에 도착해 씻고 누워 자려는데도
눈앞에 왔다갔다 합니다
한실장님이 저에게 마약같은 언니를 초이스 해주신거 같아요
총알 모아지는데로 다시 보러 갈테니 붙잡아 주세요~
총평: 오늘이라도 또 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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