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바로 매직미러룸으로 가서
아가씨 초이스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시간이 20시가 채 안된 시간이었는데 가서 본 매직미러룸안에는
벌써 10명이 넘는 이쁘고 몸매좋은 아가씨들이 포진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스가 남다르다'걸 느껴볼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매직미러가 뚫릴듯이 눈을 크게 뜨고 초이스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실장님이 옆에서 00번 매니저는 어떻고
00번 매니저는 저렇고 친절하게 부연설명을 해주셔서
한 3분정도 매직미러룸을 보고 설명을 듣다가 고민끝에
제 바로앞에 앉아있던 매니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고 서비스까지 좋아서
지명도 많은 친구라고 귀띔을 해주시네요.
<업소 사진 룸사진>
동화 매니저
매직미러를 벗어나 다시 룸으로 돌아와 잠깐 대기를 하고 있으니
제가 초이스한 매니저가 룸으로 들어옵니다.
<첫 인상>
일단 첫 인상은 민삘보다 룸삘에 가까운 얼굴이었습니다.
닮은 연예인 싱크를 찾고 싶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몸매는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도 기억이 나는거 같네요.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 그런 몸매? 그냥 최고의 몸매였던 거 같네요.
안으로 들어와 서로 반갑게 인사를 한 뒤 자연스럽게 착석을 합니다.
컵에 얼음을 넣고 양주와 물을 세팅을 해준 뒤 건배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예명은 '동화'라고 알려주네요.
간단한 호구조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날짜얘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제가 방문했던 날이 제 생일 날이었는데요.
'동화'양이 축하한다고 케잌이라도 켜야하는거 아니냐고 반문을 합니다.
그 얘기를 하고 있을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웨이터가 입장을 합니다.
"1차 신고식 시간입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신고식때 필요한 물품들을 쭉 세팅을 해줍니다.
제가 이 타이밍에 현금 2만원을 꺼내서 웨이터분에게 Tip을 지급해드리게 되었는데요.
'동화'양이 옆에서 케잌에 불이라도 켜야한다며 웨이터에게
간단한 케잌하나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 신고식>
웨이터가 흔쾌히 "OK"를 외치고 퇴장한 뒤 채정안의 '편지'를 틀고
신고식을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화'양이 제 무릎위로 올라와 상의를 탈의하고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키스를 주고 받다가 자연스럽게 저의 입은 '동화'양의 가슴으로~~~
의젖이긴한데 이물감이 전혀없는 B~C컵정도의 가슴을 실컷 물고 빨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화'양이 밑으로 내려간 뒤 물티슈로 제 밑부분을 정성스럽게 닦은 뒤 BJ를 시작합니다.
오..근데 굉장히 신선한 BJ를 선보여주네요.
사타구니와 치골쪽을 혀로 핥으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새로운 BJ를 시전해줍니다.
술집뿐만이 아니고 유흥생활 통틀어서 이런 BJ는 처음 받아봤던 거 같네요.
노래가 다 끝나고 팬티와 바지를 올린 뒤 '동화'양과 이야기 꽃을 피워볼 수 있었습니다.
<생일 파티>
그러는 도중 아까 주문했던 케잌을 들고 웨이터가 들어옵니다.
케잌은 아니고 초코파이에 요거트를 묻힌 케잌인데 군생활하면서 후임들에게 받아봤던
초코파이 케잌보다 더 의미가 깊었던 거 같네요 ㅎㅎ
'동화'양이 직접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고 케잌을 먹여주기까지 해서
좀 더 달달한 시간을 보내볼 수 있었습니다.
초코파이 하나를 반으로 나눠서 먹은 뒤
계속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얘기를 하는 중에도 제 손은 '동화'양의 가슴에 ,
'동화'양의 손은 제 소중이를 조물딱조물딱~~~
이야기를 하다가 '동화'양이 저에게 노래를 요청하네요.
안하고 싶었는데 ㅠㅠ 이쁜 여자분이 자꾸 해달라고 해서
정준일의 '안아줘'를 열창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노래가 굉장히 슬픈 노래인데 전 노래하는
도중에도 '동화'양의 가슴을 조물딱조물딱..
제 노래가 끝나고 '동화'양도 답가로 이하이의 '한숨'을 열창해줬습니다.
뭔가 즐거운 분위기의 노래들은 아니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을 계속해서 보내볼 수 있었습니다.
술도 마시고 안주도 먹고 얘기를 하다 보니 벌써 마무리네요.. 다시 웨이터가 입장을 합니다.
<구장 입장 전>
BJ시간이 끝난뒤 서로 옷을 챙겨주고 구장으로 갈 준비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화'양이 잠깐 먼저 퇴장을 한 뒤 바로 한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어떠셨냐고 질문을 하십니다.
너무 좋았고 영혼까지 털려서 정신이 없다고 말씀 드리니 피식~ 웃으시네요.
구장가서도 즐달하라고 격려를 해주신뒤 실장님이 퇴실을 하십니다.
바로 '동화'양이 다시 입장을 하고 손을 잡은 뒤 구장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구장 입장 / 연애 Time>
구장에 도착을 해서 웨이터 분이 방을 안내해주시고 세면용품을 건내주십니다.
이때 팁을 한 번 더 드리게 되었는데요.
아까의 절반인 1만원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모텔 안으로 들어와 물 한잔씩을 하고 서로 탈의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씻으려고 했는데 '동화'양이 직접 씻겨주는 극강의 서비스를 진행해주네요.
역시 마인드 세계 최고란걸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양치질을 하고 '동화'양은 가슴부분과 저의 소중이 부분에
바디워시를 골고루 묻혀서 정성스럽게 닦아주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럽게 물로 헹궈준 뒤 수건을 펴서 닦아주기까지 하는
샤워서비스를 끝내고 푹신푹신한 침대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을 살짝 낮추고 '동화'양이 제 위로 올라와 가슴애무부터 시작을 합니다.
룸에 있을땐 밑부분 애무밖에 받아보지 못했는데
역시 가슴애무도 남다르단걸 금방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그 특유의 혀놀림과 츄릅츄릅 소리란 정말 지금도 생각이 날 거 같네요 ㄷㄷ
가슴애무가 끝나고 배를 쭉 훑고 내려간뒤 제 소중이에 다다른 '동화'양이
룸에서 보다 더 정성스럽게 BJ를 시전해줍니다. 그것도 굉장히 오래^^
BJ를 한참 해준 뒤 자연스럽게 CD를 착용하고 여상자세부터 시작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화'양이 살짝살짝 움직이면서 여상자세를 이어가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움직이면서 입으로는 제 가슴을 또 한번 정성스럽게 애무를 ㄷㄷ
여상자세를 계속 즐기다가 이번엔 제가 위로 올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강약중간약을 조절하면서 농도 짙은 키스도 함께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자연스레 가슴으로 시선이 가고 가슴을 실컷 물고 빨아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동화'양이 저에게 말을 합니다.
"맛있어?" 저도 모르게 "응"이라고 대답을 해버렸네요.
섹드립아닌 섹드립을 갑자기 들으니
저도 모르게 갑자기 밑부분에 힘이 들어가고
전 이미 늦었단걸 깨달아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있는 힘껏 피스톤질을 하면서 발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뭔가 약간 아쉽긴했는데 그 순간을 충분히 즐겨서 여한은 없었던 거 같네요.
발사를 하고 나서도 바로 빼지않고 한동안 '동화'양을 끌어안고
오랜시간 합체상태를 유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합체를 풀고 콘돔을 제거한뒤 다시 처음과 마찬가지로
같이 샤워를 진행해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처럼 굉장히 깨끗하게 씻겨 주네요~
마무리 샤워를 끝마치고 서로 옷을 챙겨입은 뒤
이별의 포옹과 뽀뽀를 나눈 뒤 구장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생일날 방문이라는 프리미엄도 더 크게 작용한 거 같기도 하구요.
정말 좋은 곳에서 좋은 매니저를 만나 즐거운 달림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한실장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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