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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고향친구 놈이 서울 출장왓다길래 업무 마치고
초저녁부터 고기에 소주 먹어대다가..
찜질방 갈까하다 온김에 좋은데 한번 데리고 갈려고
풀한번 데리고 갓습니다..
저번주에 갓다왓는데 이렇게 빨리 또갈지 .. 아무튼 저번에 방문햇엇던
야구장 또 방문 ,,,
친한 고향친구라고 화끈한 서울 아가씨 부탁하고
미러 초이스로 봅니다. 친구가 신기해 하더라구요
신기한것도 잠시 친구놈 고민 하더니 한 아가씨 찜하고 번호 말하네요 ㅋㅋ
오늘따라 아가씨들 사이즈도 좋고 ㅎ
민실장님이 아가씨들 교육 잘시킨다고 해서 저도 급하게 초이스 마쳣습니다
언니들의 마인드는 역시 최고군요.ㅎㅎ 너무 고마워서 팁좀 챙겨주고 싶었을정도...
친구도 아주 서울 아가씨한테 홀딱 반햇군요 다시 어케 고향갈라고
2부 시간은 정말 환상적이었네요. 기분 최고에 언니가 해주는 애무ㅎㅎㅎ
아가씨랑 연락처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ㅎ
뭐 연락이야 잘 안되겠지만 담에도 꼭 찾고싶은 마음에~
암튼 안좋은 여건에서도 술값이 아깝지 않고 즐길수 있도록 해주신 민실장 감사하네요
친구도 간만에 내려와 잘놀고 갓다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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