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술도 땡기고 여자도 땡겨서 친구두놈이랑 야구장 민실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룸들어가서 대략적으로 인사하고 얘기좀 하다가 미러실로 입장
단단히 마음먹고 온터라 쑥스러운것도 무릎쓰고 민실장님 앞장세워 초이스도 도전!!
근데 막상 돌아보니 쑥스러운것보다 뭔가 모르게 재미있고 저 많은 언니들중에
내마음대로고를수 있다고 생각하니 희열이 느겨지더군요~
초이스하면서 몸매가 너무 좋은 언니가 있어서 얘기좀 하다가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우리 제가 지금까지 알던애들보다 더 훨씬 몸매가 좋아보이더군요!!
비율부터 허리라인까지 완벽했습니다
초이스 마치고 룸에서 인사받을때 팬티만 입은걸 보는데 알아서 힘이 들어가더군요~
친구들이랑 다 어울려서 벌주 말고 게임하면서 가슴 빨고 빨리고 애무하면서 놀다가
2차 돌입했습니다!!
밝은데서 맨몸을 보니까 더 완벽하더군요 그냥 알아서 절로 발기!!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밑에보다 온몸이 눈에 들어오는게 더 흥분되더군요
뒤로 하는데 뒷라인도 작살이구 위에서 허리 돌리는데 거기에서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초이스 잘해서 간거 같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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