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을 먹고 ㄲㅊ가 발딱거려 친구한놈과 하드코어 탁재훈 실장에게로 갔습니다.초이스를 보여주고 친구는 3번을 택했고
저는 탁재훈실장의 추천을 받어 초이스 내 파트너는 베이글녀의 얼굴도 괜찬고 몸매도 아주 괜찬은 친구였어요
쇼를 한뒤에 적극적인 애인 모드 나는 슴가를 마구 만졌어요 젖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한번 만지니 멈출수 없더라구요
엉덩이도 만저보니 엉덩이도 방실방실 탱탱하네요.피부촉감도 아주 좋더라구요.잘 내뺴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잘 맞춰주고
정말 기분이 좋고 술먹을 맛이 나더라구요.마무리도 입으로 손으로 휘적휘적 어찌적극적으로
해주던지 정말 고맙더라구요 기분이 좋아 파트너에게
팁을 5만원 줬는대 정말 좋아하더라구 좋은추억 남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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