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7시에
시청역쪽에서 바로 뛰어가서 입장했습니다
담당 이름은 탁재훈실장님
친구랑 둘이 입장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초이스 봅니다
5명의 아가씨를 볼수있었는데
다 맘에 들었습니다 타업소에서 에이스 소리듣는 아가씨들
탁재훈실장님 가게 에선 중급 정도 된다더군요
우선 제타입은 가슴과 통통하지 않는 볼륨감있는 육덕입니다
그런 언니로 저는 초이스
친구놈은 탁재훈실장님 추천받고 밝고 슬림한 언니로 초이스 ㅎ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기울렸고
인사가 끝나고 언니들은 각자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스킨십ㄲㅏ지 해주면서...
귀두 꺼내놓고 계속 만져주는 언냐....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웠습니다
마무리시간이 다가오자
언니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즐거운 초이스 덕에 오늘 정말 제대로 놀았네요
아가씨 마인드도 좋고
이런 서비스를받고 이가격이면 정말 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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